태그 : 미용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무턱대고 외출.

새벽 6시 반에 잠들었다가 오후 1시쯤 부스스 일어나, 밥을 먹고 샤워 하고 2시쯤에 설렁설렁 나가봤습니다.일단 계획은 이발 하고 영화 보기.느긋하게 걸어서 해운대로 나가 화미주 미용실에 들러 이발을 하려 하는데, 오늘따라 화염 위를 걷는 기분이라 아주 덥고 상쾌하더란.=_=;; 미용실에 도착하니 땀범벅이 되어서 지난번에 머리카락을 잘라줬던 미용사가 보...

세상이 밝아지다!!

이발을 했습니다!!이 얼마만의 이발인지..;ㅅ;d머리를 계속 길러볼까 했지만 원체 숱이 많은지라 머리카락이 무겁기도 하고 사자갈기처럼 무서워 보이기도 해서 정말 몇 달만의 외출에 드디어 잘랐습니다. (일산 벗어난게 몇 달만, 히키코모리는 아니라능~)미용실에 들어가 '얼마나 잘라드릴까요?' 하는 물음에 '앞이 보일 정도로요~' 라고 대답하니 '짧게 자르실...
1


통계 위젯 (블랙)

7088
708
2143493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