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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술이 술술 넘어가더라니..

24시간동안 시체 신세..나 이제 진짜로 두번 다시 술 안 마셔.ㅜㅡ거, 이름이 뭐라더라?데낄라?바카디??안 마셔.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먹고 토하기만 했네.ㅜㅡ

in 푸싼!

처음으로 통장에 잔고가 꽤나 남을 것 같아서 큰맘 먹고 조카 크리스마스 선물로 큰 지출을 했는데..어머니께 삥 뜯기게(?) 생겼습니다.ㅜㅡ (빌렸던 돈 갚는 거지만;;)무려 20만원을 한방에 뱉으라고 하시다니..ㅇ<-<할부로 드린다고 했잖아요, 어마마마..;ㅁ;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잔고 50만의 통장을 가져보나 했는데..순식간에 잔고 30으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흉기는..

총도, 칼도 아닌 세 치 혀더라.굳이 허가도 되지 않는 총을 구할 필요도, 찌를 때의 감촉을 고스란히 맛봐야 하는 칼을 들 필요도 없이 언제나 우리의 몸에 숨어있는 이 세 치 혀로 무신경한 말 몇 마디 날려주면 상대는 죽을 만큼의 고통에 몸부림 친다.남자는 세가지 끝을 함부로 놀리면 안된다고 아버지께 익히 들었다.손끝, 잦이끝, 그리고 혀끝..하지만..

아.. 난 정말

廉恥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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