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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모처럼만에 13일의 금요일이고 하니, 자기전에 군대에서 있었던 섬찟한 이야기 하나.직접 겪은 것은 아니고, 바로 옆 포대에서 있었던, 대대가 떠들썩할 정도로 유명했던 실화입니다.우리부대는 모든 포대(본부, 알파, 브라보, 찰리)가 한데 모여있는 포병대대었습니다.그중에 저는 브라보 포대. (포병이라 '중대'가 아니라 '포대'입니다.)어느 여름날, 본부포대...

요코하마..

요코하마 <- 라는 타이틀을 보니, 전혀 연관 없지만, 어릴 때 사촌형에게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현장에서 직접 들어야 무섭지, 글로 쓰면 그다지 무섭지 않은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사람들을 동그랗게 원을 그리고 모여 앉게 하고는, 한가운데 촛불을 하나 켜고 전등을 끈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일본 어느지역에서...

아아~ 탈력..

어제 이웃분들께 무서운 이야기를 좀 들어서, 저도 군대에서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좀 할까 했더니, 이건 뭐 말로 하면 짧고 재밌을 이야기가, 글로 쓰기 시작하니 쓸데없이 길어지기만 하고 하나도 무섭지가 않아서 急탈력했습니다.orz장문의 재밌는 이야기는 아무나 쓰는 게 아니더란..이오공감에 뜬 무서운 이야기는 길고도 재밌던데.ㅜㅡ꽤 길게 쓴 글을 재미가...

날도 더운데, 무서운 얘기나 해볼까요?

작년에는 무서운 이야기 들려달라니까 아무도 응해주시는 분이 없어서 결국은 혼자 떠들었는데, 뭐니뭐니해도 오늘같이 무더운 열대야에는 역시 무서운 이야기가 자장가죠.학창시절에는 공포특급이니 뭐니 하는 실화랍시고 괴담들을 엮어놓은 책들도 꽤 많아서 친구들끼리 돌려보며 더위를 달래기도 했는데, 요즘 책들은 너무 두껍단.;; 그리고 예전처럼 가볍게 보고...

날도 더운데...

무서운 얘기 하나씩만 해주세요~~아니 벌써?!..에..충분히 덥잖아요~=ㅂ=낸 뒤에 숨어서 듣고만 있을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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