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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무서운 꿈을 꿨다.

캐리커쳐??

오래된 파일을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회전문 친구가 스무살 때던가? 생일선물로 그려준 캐리커쳐입니다.제가 저렇게 생겼다네요.;ㅂ;제가 저렇게 생겼습니다.orz고 3 때, 미술학원에 다닐 당시에 회전문 녀석이 저런 얼굴의 캐리커쳐를 2절지에 가득 채워서 그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장난기가 발동해서 송곳니도 그리고, 머리에 뿔도 그리고 입가엔 피...

가장 무서운 순간.

한가로운 주말아침, 눈을 떴는데 집안에 가족이 아무도 안 보이는 거야.평소같으면 다들 이제 막 일어났을, 아직은 이른 시간이라 '다들 어디 가셨지?' 라며 방들을 둘러봐도 적막하기만 하고..그렇게 혼자 조용한 시간을 보내다가 컴퓨터를 켜서 메신저에 등록된 친구에게 말을 걸었는데, 아주 우연히 그 친구가 대답을 하지 않네?평소같으면 굿모닝~ 이라...

우르릉 쾅쾅!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비는 쏴~ 하고 퍼붓고,천둥은 우르릉 쾅쾅!번개는 번쩍번쩍.무서운 밤이어라.이런 밤에는 호러영화 한편??혼자 보다 무서워서 지릴라..[...]

붉은 눈.

붉게 충혈된 눈..헝클어진 머리카락..그 사이로 잔뜩 찌푸려진 미간..요즘은 모니터를 오래 보고 있으면 눈이 쉽게 충혈됩니다. 안구가 많이 약해졌나..금방 건조해지고 따끔거리고 빨갛게 충혈되다가 나중에는 화면이 뿌옇게 흐려 보이기도.. (모니터에 블러가 가득 먹힌 것 같아요.;;)그렇다고 모니터를 안 보고 일을 할 수도 없어서 자꾸 흐려진 눈을 부비다가...

무서운 이야기..

역시 다들 귀신이야기는 질색이신듯..;ㅅ;저 포스팅에 실화의 무서운 이야기가 덧글로 딱 하나 달렸습니다.ㅜㅡ호응이 이렇게나 없으니..저라도  무서운 얘기 해드려요? ;ㅂ;저번에도 한번 올렸었지만..이번에는 제가 겪은 일 보다는 친구들에게 들은 이야기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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