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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은 누가 보나? (피아노 치는 대통령)

영화나 드라마속 대통령들은 유쾌하다.허물이 없고, 친근하고, 누구나 다가가기 쉽고, 인간적이다.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대통령들이, 드라마 대물의 대통령이 그렇다.그리고 이 영화의 대통령 또한 누구보다 유쾌하고, 허물이 없고, 누구나 다가가기 쉽고, 마치 이웃집 아저씨처럼 친근하다.벌써 개봉한지 8년이나 된 이 영화는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그의 자녀의...

와이드 모니터도 소용 없다!

곰TV의 무료영화를 볼 때면 아주 당연하게도 전체화면으로 키워서 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에도 영상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경우는 드뭅니다.어째서인고 하니, 곰TV 무료영화의 영상을 캡춰해보면 일반 모니터에서도 와이드한 영상을 유지하기 위해이런 식으로 아래위로 까만 여백이 있어, 전체화면으로 키워도 저 여백마저 출력되는 영상으로 인지하는 바람에 와이...

마파도 2.

마파도를 본지도 오래 되어서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데(마지막에 그 섬에서 엄청난 규모의 대마밭을 발견했다는 것밖에 모르겠단;;), 곰TV 무료영화에 마파도 2가 올라와있길레 이건 안 본거다 싶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재벌그룹 회장님의 첫사랑을 찾기 위해 이문식이 '동백섬'이라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 오프닝이었는데, 동백섬은 걸어서도 지척이잖.....

학창시절의 트라우마는 무섭다. (스승의 은혜)

저마다 학창시절에 아름다운 추억만 있겠냐마는, 극도로 심한 충격을 받은 아이가 간직한 트라우마는 몇년을 품고 있다가, 마침내 분출되어 모두를 파괴시킬 정도로 무섭기만 하다.철 모르는 동급생들에게 받은 상처보다는, 학생의 실수를 감싸주고, 다독여줘야 할, 제 2의 부모인 선생님에게 받은 상처는 더더욱 크게 곪아서 치유할 수 없을 정도로 깊어져 버렸다.선생...

심야 막차는 무섭다.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뭔가 낚인 듯한 기분에 이대로 잠들면 분할 것 같아서 황급히 무료영화를 한편 더 돌렸습니다.예전 극장 개봉 당시에 몇번이고 보려다 , 역시 혼자서 보기에는 무서워서 끝내는 보지 못하고 외면해버렸던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커다란 스크린과 빵빵한 사운드로 공포감을 극대화 시키는 극장이 아니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볼 수 있겠다 싶어서 과감하게 도전해봤...

오늘 그댈 사랑합니다.

두 남녀가 있다. 검은 상복을 입은 사내와, 하얀 소복을 입은 여자.상을 치르고 있는 듯 우울한 표정을 한 여자 옆에서, 사내는 시시껄렁한 얘기를 늘어놓으며 조금씩 여자에게 다가간다.그리고 멋쩍은 듯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슬그머니 여자의 손을 잡는다.어제에 이어, 오늘도 뭔가 볼만한 영화가 없을까 싶어 곰플레이어를 뒤적거리다, 제목부터가 신선하게 와닿고...

그래도 가족이라는 것이 (좋지 아니한가)

곰플레이어를 DVD나 동영상 재생프로그램으로만 쓰다가, 처음으로 곰플레이어 무료영화라는 것을 봤습니다.어떤 경유로 무료로 보여주는지는 몰라도, 모든 영화가 다 무료인 건 아니고, 유료서비스를 하는 와중에 일부 타이틀만 무료로 돌리는 것이 그리 나쁠 것 같진 않아서 목록중에 가장 구미가 당기던 '좋지 아니한가' 를 봤습니다. 역시 무료라지만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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