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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2nd L.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2nd L을 만들었다. 심플하고 날렵해 보이는 레드프레임과 또 다른 육중한 멋이 있는 블루프레임. 예전엔 이걸 왜 안샀을까 만들면서 생각해보니, 색분할로 설정색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데 비해 부족한 색을 메워줄 스티커조차 마련되지 않아 부분도색이 귀찮아서였다.예전엔 지금과 다르게 나도 부분도색에 먹선, 데칼까지 나름 열심히 하며...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주말동안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을 만들었다.실상 아스트레이 시리즈를 모으게 된 계기가 된 녀석이다.오랜만에 무등급 아스트레이가 만들고 싶어서 찾다 보니 어느새 아스트레이 시리즈를 하나씩 사 모으고 있더라는….그러다가 메탈빌드도 사고…. ㄷㄷㄷ.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심히 파산이어라. 거의 십여년만에 다시 만들다 보니, 아스트레이도 금형이 참 많이 낡...

아스트레이 골드프레임 아마츠 미나.

아스트레이 골드프레임 아마츠 미나를 만들었다.이름 참 길다. 반짝이는 맥기 프레임에 반질거리는 글로스 인젝션 스러운 새까만 외장의 조화가 아주 인상적이다.외장은 글로스 인젝션이라고 하기엔 광이 좀 부족하고, 일반사출이라고 하기엔 꽤나 반질거리는 것이, 초창기 글로스 인젝션이 이런거였나 싶다. 재질은 요즘 글로스 인젝션은 자를 때 클리어킷처럼 깨지는 ...

무등급 발바토스(들)

hg 발바토스들에 이어 1/100 무등급 발바토스들이다.크기만 좀 커지고, 색분할이 좀 더 되고, 프로포션이 좀 바뀌고, 전신프레임이 구현되었다는 것 말고는 크게 달라진 것도 없다.외장은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은데 프레임이 다 똑같이 생겨서 와이프가 두 개 만들고 이제 지겹다며 그만~을 선언했다.난 하나만 만들어서 그런지 재밌던데. hg 발바토스들...

HiRM 발바토스 6형태 ing.

뼈만 앙상하던 프레임에 진짜로 외장을 달아주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여기까지 만들었다.하이힐을 신어서 접지가 4형태보다 불안정하다.가슴의 추가장갑이 단단히 고정된다기 보다는 살짝 걸쳐진 듯 해서 불안하다.그럼에도 군데군데 디테일과 잘게 나뉘어진 색분할이 아주 좋고, 펄코팅을 벗은 그로스 인젝션은 깔끔한 맛이 있어 또 색다른 멋이 있다. 틈틈이 ...

발바토스 6형태 조립중.

발바토스 6형태를 뜯어야겠다고 해서 만들고 있다.프레임이 늘씬하니 보기 좋음. 뒷태도 늘씬한 모델 몸매다. 마스크도 샤프하다.발바토스 6형태를 만들기전에 발바토스 6형태를 만들기 시작했다.요즘 골머리가 좀 아파서 가볍게 만들만한 게 필요해서.고가의 프라나 너무 자잘한 프라는 만들 때 신경이 쓰여서 맘 편히 막 만들기엔 무등급만한 게 없다. 만들기 시...

1/100 무등급 아스트레아 2

강렬한 붉은색이 멋진, 아스트레아 F를 만들었습니다.지난번의 아스트레아와 똑같은 모습이지만, 얼굴이 다릅니다. 뒷모습도 당연히 똑같고.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

인피닛 저스티스 - 손, 발에서 느닷없이 완성!!..해버렸습니다.어제 남은 부분들을 후다닥~ 급하게(?) 마무리 지어버렸..마침 달롱넷에 리뷰도 떳고 말이죠..그 리뷰에 비교리뷰도 속해있고 하니 일일이 만들면서 비교할 필요가 없어졌..사실 저질 폰카로 일일이 사진 찍어가며 레벨조정 해서 사이즈도 줄이고 코멘트 달아가며 포스팅 하는게 무지 귀찮았습니다.....

인피닛 저스티스 - 손, 발

인피닛 저스티스 - 골반에 이어 이번엔 손과 발입니다.정말 조금씩밖에 만들지 않게 되는군요..;;이번엔 달랑 저만큼..;;시간으로 따지자면 한 시간이면 만들 분량입니다..;; (아니, 한 시간도 채 안 걸릴지도??;;)이렇게 야금야금이지만 꾸준히 만들고 있긴 합니다..=_=;;다음은 다리, 다음은 팔, 몸통.. 아직도 며칠은 더 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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