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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라.

HG 그랜다이저다.마징가 Z와 그레이트 마징가까지 나오고 설마 더 나올까 싶었는데, 애니에도 안 나왔던 그랜다이저가 인피니즘이라는 타이틀로 마징가들과 같은 컨셉으로 나왔다.박스아트도 제대로 노린 것처럼 센터를 잡고 있다.런너는 마징가보다 색분할도 더 많고, 마징가 Z의 런너 일부를 공유해서 더 풍성하게 느껴짐.알록달록 화려한 색을 절묘하게 분할했다.마침...

HG 마징가 Z - 인피니티.

HG 마징가 Z를 만들었다.레핀 볼트론을 만드는 와중에 잠시 쉬어가기.사이즈는 HG 보단 MG에 가깝지만, 일단은 등급이 HG라 금방 뚝딱.프레임 따위 없이, 접합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도 있는게 딱 HG 답다. 크기에 비해 가벼워서 깜짝. 게다가 같은 디자인의 메빌 마징가의 무게가 더 익숙하다 보니 프라는 깃털처럼 가볍게 느껴진다.호버파일더 도킹전....

오늘의 프라.

드디어 마징가 Z 인피니티 ver. 삼.나오자마자 곧장 사고 싶었지만, 사고 싶은 것들에 비해 살 수 있는 금액은 너무나 적… 진 않지만 미친 신제품들이 너무 많이 쏟아지는 요즘.아직 RG 사자비랑 풀메탈 패닉 시리즈도 다 못 샀는데….다음달에 발매 예정인 그레이트 마징가와 함께 살까 하다가, 그땐 또 그때의 신제품이 미친듯이 나와있겠지 싶어 눈에 띈...

마징가(들).

마징가 Z 인피니티 개봉을 기념하며 재발매 된 마징가 만화책들을 샀다.재발매 되면서 출판사가 서울문화사에서 대원으로 바뀌고, 판형도 쓸데없이 커졌다. 그리고 만화책 다섯 권이 겁나 무겁….판형이 커지는 것 자체도 불만스러운데, 무게까지 상당해지니 점점 책 사기가 무서움. 이사할 때 가뜩이나 대량의 책은 기피대상이라던데, 이거 어쩔…. 그런데 이번에 서...

마징가 Z 인피니티.

극장이며 TV 에서 광고는 그렇게 해대더니, 정작 상영관 찾기는 힘들어서 가양역 롯데시네마까지 나갔다.덕심에, 빠심에 보긴 했지만, 영화가 진행될 수록 내가 여기 왜 앉아있나… 하는 회의감이 커졌다. 어설프게 스토리 집어넣으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한시간동안 주구장창 싸우기만 했어야…. 전개 방식이나 연출 등을 보면서 마이클 베이가 메가폰 잡은 줄. 마징...

메탈빌드 마징가 Z.

메탈빌드 마징가 Z를 샀다.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중고장터에서 뜻밖의 물건을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덥썩.이걸로 이번달에 PG 더블오를 지르겠다는 계획은 깨지고….박스 뒤엔 킷의 특징들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냉큼 꺼내봄.잘게 조각난 외장들이 낯설기도 하면서 새로운 마징가 모습을 적나라하게 어필해서 멋져 보이기도 한다.처음 이미지가 공개됐을 땐 매끈하던 ...

진마징가!!

를 만들었(었)습니다.만든지가 언젠데 귀차니즘에 미루고 마감때메 미루고 이제야..사실 받자마자 바로 만들긴 했는데 말이죠..잇힝~ 초점 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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