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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건담 마크 2 티탄즈 리바이브.

구 HG 막투 티탄즈에 이어 리바이브도 만들었다.확실히 더 늦게 나온 만큼 곧이어 조립하니 조립감의 차이가 좀 있다. 구판도 나온 시기를 생각하면 아직까지 좋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적어도 거듭된 재판으로 인한 뒤틀림이나 지느러미 등은 보이지 않았으니.리바이브를 처음 만들었을 땐 조금은 낯설었는데, 거듭해서 만들고 계속 보고 있으니 썩 못...

HGUC 건담 마크 2 에우고 리바이브.

HGUC 건담 마크 2 에우고 리바이브를 만들었다.티탄즈랑 같이 사놓은지가 언젠데, 이제야 만들었다. 예전엔 마크 2라면 일단 사고 무조건 먼저 만들었었는데, 이제 애정이 예전 같지 않다. 다른 건프라들이랑 같은 취급.구 HGUC에 비해 한층 우락부락해진 프로포션이다. 특히 다리 부분이 각이 도드라져서 더 커 보인다. 바주카를 엉덩이에 거치해줘야 막투 ...

HGUC 제타 건담 리바이브.

HGUC 제타 건담 리바이브를 만들었다. 발매당시에 호불호가 꽤 갈리는 모양이던데, 프로포션이 꽤 매끈하게 잘 빠졌다. 외형만으로는 왜 불호가 있었는지 1도 모르겠을 정도로 맘에 들게 나옴.허리에 관절이 들어가서 기존의 제타 건담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플러스가 되었던 것 같은데, 이 허리관절이 성가시게 자꾸 움직여대서 자세를 바로 잡기 ...

HGUC 퍼스트 건담 리바이브.

HGUC 퍼스트 건담 리바이브를 만들었다.사실 만들기는 진작에 만들었었지만, 눈에 스티커를 붙이지 않고 검은테두리를 그려줘야지~ 하던걸 귀찮음에 미루고 미뤄 2년이 다 되어갈 정도로 방치되었다가 요즘은 MG도 웬만해선 스티커로 때우자 주의로 돌아섰는데 고작 HG쯤이야… 하는 생각에 스티커 대충 붙여주고 마무리 했다. 그런데 막상 또 상자를 열어보니 영롱...

HGUC 백식 - 리바이브.

HGUC 백식 리바이브를 만들었다.주말에 MG를 하나 까볼까 싶었는데 더위를 먹어서인지 헤롱거려서 차마 그러진 못하고, 가볍게 만들 수 있는 hg를 하나 더 깠다.그리고 오늘 완성.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샛노란 카레색이 인상적이다.이 카레색 런너가 그래도 맘에 든게, 게이트 자국이 깔끔하게 잘 다듬어진다. 아니, 게이트 자국 자체는 기묘한 얼룩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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