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류승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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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키드의 반란. (베를린)

그동안 극장엘 가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형수님 손에 이끌려 베를린을 봤다.개봉과 동시에 보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요즘 너무 게을러져 있어서 칼퇴근을 하고도 바로 집에 가서 뻗기 일쑤였거든.류승완 감독의 작품이라면 아라한 장풍대작전을 보고 반해서 주먹이 운다, 피도 눈물도 없이, 짝패, 부당거래 등 눈에 띄는 건 다 봐왔는데, 새로운 작품을 들고나올 때마다...

여러가지 스릴러물이 떠올랐던 (용서는 없다)

설경구도, 류승범도 좋아하는 배우라서 극장에서 보고 싶었는데 게으름에 미루고 미루다 결국 놓쳐버리고, 생각보다 일찍 무료로 공개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이제야 본 '용서는 없다'에서는 여지껏 인상깊게 봐왔던 여러 스릴러물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하지만 그건 그동안의 스릴러들을 먼저 접했었기 때문일 뿐, 이 작품이 그들을 흉내낸 것에 그치진 않았으리라고 ...

아무런 이득 없는 (부당거래)

류승완 감독의 부당거래를 보고 왔습니다.광고카피부터가 마음에 들었던 영화.연출하는 경찰, 각본쓰는 검사, 연기하는 스폰서라는 다소 자극적인 카피로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사건의 소재는 어린이 실종사건.성폭행이 가미된 연쇄살인이라는 점을 함께 엮어서 요즘들어 부쩍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민감한 사안을 베이스로 깔았습니다.그 사건을 두고 경찰과 경찰간의 거래,...

품행제로.

문득, 공효진의 연기가 보고 싶어서, 집에 있는 것중에는 공효진이 나오기로는 유일한 작품인 품행제로를 꺼내봤습니다.사실 '미쓰 홍당무'라던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에서의 공효진이 가장 맛깔스럽(?)긴 하지만, 가진 게 이것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ㅜㅡ미쓰 홍당무도 사고 싶었는데 어쩌다 아직일까.;;80년대 중반의 불량학생을 주인공으로 둔 품행제...

못생긴게 죄냐능!! (야수와 미녀)

옙! 못생긴게 죄입니다.그렇게 사는 주인공이 나옵니다.못생기면 여자친구도 함부로 못 만난다능~~못생긴게 죄랍니까?못생길수록 더 들이대야 기회가 오지.전 못생겼지만 여자친구 잘만 만나지 말입니다?오래전에 한번 보고 다시 봤지만..류승범은 못생긴게 아니라능~~개성이 강할 뿐이라능~~못생긴건 비. (뭣?!)못생긴건 권상우. (어라?)못생긴건 송승헌.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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