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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보이지만 결국은 같은 (렛 미 인)

헐리웃판 렛 미 인을 보고 왔습니다.이미 2008년에  스웨덴에서 만든 것을 두번이나 봐서 같은 내용인 이것을 또 볼 일이 있겠나 싶었는데, 역시 다시 봐도 재미는 있었고, 무엇보다 킥 애스에서의 히로인, 힛걸! 크로 모레츠가 나와주어서 눈이 더욱 즐거웠습니다.한가지 우려되는 것은 그 잔잔한 멜로이미지였던 렛 미 인을 헐리웃에서 새로 만들면서 ...

렛 미 인.

개봉 당시에 극장에서 보긴 했지만, 그땐 이따위 감상을 늘어놓을 정도로 겉만 훓은지라, 이후로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볼수록 '아차, 내가 영화를 제대로 못 봤구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 안타까워하던 차에, 마침 곰TV 무료영화로 올라왔길레 예전에 읽었던 리뷰들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찬찬히 보기 시작했습니다.이전의 리뷰는 다시 읽어봐도 정말 영...

어안이 벙벙.. 내가 뭘 본거지?? (렛 미 인)

내일 일이 쉬면 느긋하게 보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울리는 메세지..'내일 출근이다.'..해서 후다닥 나가서 보고 왔습니다.메세지를 받은 시각 10시 58분, 붙잡고 있던 배경을 마무리 한 시각 11시 4분, 렛 미 인 마지막 상영시각 11시 20분..'눈먼 자들의 도시'를 먼저 볼까도 생각했었지만 그건 이제 막 개봉했을 뿐이니...

아뿔싸!! 영화 보러 가려고 했는데!!!

일 하고 있습니다..ㅜㅡ오늘은 원래 일이 있는 날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편집부에서)일러스트에 들어갈 배경을 원하시길레 아~ 까부터 깨작 깨작..'눈먼 자들의 도시'나 '렛 미 인' 중 하나를 오늘 보려고 했는데 말이죠..내일도 출근을 할것 같진 않지만.. 주말엔 이상하게도 표값이 천원 비싸던데..=ㅅ=a(젠장할 컵흘들도 많고..[..])겨우 바닥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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