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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마스 자켓.

다반에서 나온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마스 자켓이다.진작에 사놓고도 다반의 그리 좋지않은 조립감에 지레 겁먹고 묵히고 묵혀두다 이제야 큰맘 먹고 만들었다. 그리고 의외로 술술 잘 조립되서 깜짝 놀람.하도 만들어서 이제 흔하디 흔한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이지만, 익숙한 그 모습은 아니다. MG 레프를 베이스로 하면서 마스 자켓이라는 이름으로 꽤 많은 부분이 ...

클럽G - MG 건담 아스트레이 레드 드래곤.

클럽G 아스트레이 레드 드래곤, 적룡이다.예약에는 실패했었지만, 1차 물량을 받은 지인에게 같은 값에 토스 받음. 2차를 예약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딜이 들어와서 다행이었다. 2차 예약했으면 한참을 또 기다릴뻔….MG 아스트레이는 어쩌다보니 느와르에, 턴레드에, 레드 드래곤까지 나오는 족족 잘도 모으고 있다. 골드프레임은 비싸서 못 사고...

레드프레임 - in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들)을 만들고 있(었)다.하이레졸 레프를 사기전에 MG 레프를 먼저 만들어야지 하고 예전부터 만들다 묵혀두고 있던 레프들을 다시 집어들었었는데, 결국은 하이레졸을 먼저 완성해버렸다. 스케일은 다르지만 생김새는 비슷한 닐슨 레프와 비교해보고 싶어서 동시에 조립중이었다. 이미 MG 아스트레이도 여럿 만들어봤고, 닐슨 아스트레이도 한번...

HiRM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받자마자 빠르게 완성했다. 만들고 있던 것들 다 제치고….사실 더 빨리 완성할 수도 있었는데, 13만원이나 하는게 너무 빨리 완성되어가는 게 아까워서 일부러 느긋하게, 구경도 좀 하고 이리저리 움직여보기도 하면서 좀 갖고 놀다 주말이 끝나기 전에 완성함.이 완성되어있는 프레임에 외장을 하나씩 하나씩 붙이다 보면금새 뚝딱 만들어진다. 프레임을 조립할 필요...

하이레졸루션 -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세번째 HiRM,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이다.아스트레이는 정규 스토리도 아니고 시드의 외전 시리즈 주역기임에도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지, 거의 모든 라인업으로 출시되다가 급기야는 하이레졸에까지 이르렀다.앞선 윙이나 발바토스와는 또 분위기가 다른 묵직한 박스아트가 프라모델의 고급화를 내세우는 하이레졸에 품격을 한층 더한다.뒷면에는 완성품에서나 볼 수 있는 역...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with 플라이트팩.

다반에서 발매된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이 왔다.메탈빌드를 카피한 인젝션 킷이다. 이걸로 다반에서 나온 메빌 카피킷이 스트라이크 프리덤, 아스트레이 골드프레임 아마츠 미나에 이어 세번째… 인가?메탈빌드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이 있지만, 플라이트팩은 미처 사질 못해서 위안삼아 삼. 아니, 플라이트팩이 있었어도 일단 아스트레이라 샀을 테지만….박스가 커서 그런지...

M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카이 - ver. 와이프

M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카이다.와이프는 빨간색을 좋아하는게 분명하다. 내가 추천해주는 킷이 아닌 스스로 고르는 킷은 대체로 붉은색임. 대표적으로 RG 샤아 전용기 시리즈부터 시난주까지.아스트레이도 블루프레임 보다는 레드프레임을 택했다. 턴레드도 빨간색이라 마음에 들었다지만 와이프가 사기엔 비싸서 패스.이제는 익숙한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이다. 등급별...

닐슨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부지런히 만들어서 드디어 완성했다.조립이 재밌어서 완성되는게 아까울 지경. 하나 더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부품 크기도 큼직하고, 스무스하게 잘 조립되고, 관절은 부드럽게 잘 움직이고, 튼튼하게 잘 고정되니 근래 만든 프라중에 최상급이지 싶다.PG 엑시아를 만들 때보다 재밌게 만들었다.비율도 정말 좋음. 아예 깡마른 MG보다 육덕지고, 육덕이 과해서 ...

ctrl+c, ctrl+v…

가 필요하다.한번에 다리 두 짝, 팔 두 짝을 다 만들면 질릴 때도 있어서 우선 다리 한 짝, 팔 한 짝을 만들어봤다.조립은 역시 무난함. 부드럽게 잘 들어간다.관절은 꼭 폴리캡으로 한번 잡아줘서 매우 부러움. 그러면서도 흐느적거리지 않고 적당한 강도를 자랑한다. 반다이 프라중에서도 이렇게 부드럽게 움직이는 킷을 본 적이 드물다.다리는 군데군데 디테일이...

닐슨 아스트레이 start.

연휴도 끝나서 고대하고 있던 닐슨 아스트레이를 시작했다.무장 먼저 만들긴 했지만, 사진은 몸통만.프라 질이 부드러워서 잘 잘리고 잘 다듬어진다. 너무 부드러워서 칼이 너무 잘 들어가는 바람에 게이트 정리하다가 파먹는 경우도 잦을 것 같다.조립도 스무스하게 잘 되는 편. 바로전에 만든 다반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들어간다. 물론 대륙제 특유의 뻑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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