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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나한테 생각이 좀...

오랜만(?)에 내려온 부산집.역시나 내곁엔 그분이 함께 하고 계시고 아무렇지 않게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간 집안엔 어머니와 아버지와 작은형과 조카녀석이 날 반긴다(?)"어, 왔나~""또 왔나.""오느라 힘들었지?""오늘 할머니가 초코파이를 줘서 #$%$^@%#@"...왜 다들 내가 아닌 여친님에게만 인사를 건넬까.ㅜㅡ조카, 태관이 녀석.역시나 오늘도 예...

2X3=??

남들은 같은거 한 쌍 만들기도 지겹다는 팔다리..X3 해서 총 세 쌍.. 같은거 6개!!우왕~~나 좀 변태인듯??같은건 역시 한꺼번에 만들어야 제맛..근데 저노무 다리들을 만들다 손을 베었습니다..ㅜㅡ부품이 어찌나 날카로운지.. ㅎㄷㄷㄷ..뻑뻑하게 잘 안 들어가는 종아리와 허벅지를 결합하다 저 칼과 같이 날카로운 무릎에 훅~! 하고 베어서 피가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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