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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워라.

이곳은 난방을 얼마나 돌려주는 거야?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마치 한여름에 샤워를 한 것처럼 더워죽겠네. 물기 닦는 동안에 땀 흐르고 있어!!어쩐지 어젯밤에 들어와서 씻기전에 팬티바람으로 인터넷을 하고 있어도 조금도 춥지 않더라.추울까봐 가져온 깔깔이를 입을 일이 있을까 모르겠네.아, 아직 한겨울은 아니니까 역시 모르는 일인가?

내일은..

아니, 이제 오늘은.;;시골에 벌초하러 갑니다.날도 더워 죽겠는데 풀독 오른다고 긴팔에 긴바지 입고 하래요.ㅠㅠ팬티만 입고 가만히 앉아있어도 그로기상태구만.ㅇ<-<벌초하러 갔다가 이대로 거기에 묻힐 수도.. (야)날씨가 9월인데도 왜이러나요? ;ㅅ;예의 없이.지도 염치가 있으면 이제 좀 선선해져야지.

떠넘겨받아 그려버린..

20100722 기분전환용 그림...? <- 포스팅에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더니,라고 하시기에 설렁설렁 그려봤습니다.언제 여자팬티를 그려본 적이 있어야지..orz본 적은 많지만 안타깝게도 그려보긴 처음입니다? 팬티를 그려보는 게 처음이다 보니, 당연히 휘날리는 주름치마를 그리는 것도 처음이라,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더란. 치마...

후아~!

덥다!!

날이 더우니..

포스팅이고 뭐고 뒷전이군요.글 쓰기 무지 귀찮..;;;사실 포스팅거리가 꽤나 있었습니다만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시기를 놓친 것도 있고 까먹은 것도 있습니다..=_=;;그래도 며칠전까진 비가 세차게 내리면서 조금은 시원했었는데 오늘은 죽음으로 덥군요. 다행히도 선풍기보다 조금 나은 정도였던 망할 에어컨이 이제는 정상가동을 하게 되어 일 하는 동안에는 시...

압!! 방심했다!!

123456을 찍고싶었는데..ㅜㅡ밤샘마감중이라 포스팅도 못 해서 방문자가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뭔가 순서가 '살짝' 미묘하지만 일단 123456입니다..ㅡ,.ㅡ숫자 잘 못 세는 犬察들은 알아볼지도??(아, 그들은 갯수를 못 셀 뿐이던가?? =ㅅ=a)그나저나 날씨는 푹푹 찌고 잠을 제대로 못 잤더니 죽갔군요..ㅜㅡ허리도 아프고..;ㅂ;이거시 늘그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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