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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귀차니즘.

포스팅 거리는 많은데, 포스팅 하기가 귀찮음.일거리가 주춤하는 기간이라 시간이 넘쳐나는데, 개인그림 그리기가 귀찮음.볼 영화가 많고 많은데(DVD 등), 현재 기분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기 귀찮음.이미 본 영화가 많고 많은데, 문장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리뷰 쓰기 귀찮음. 프라는 만들고 싶고, 사실 만들 프라도 찾아보면 많은데 부분도색 하기...

가장 무서운 것.

가장 잘못하고 있는 사람이 자신은 스스로가 가장 잘하고 있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을 때.그리고 대체로 그런 사람은 남을 욕하는 위치에 있지, 누군가 그를 욕해줄 사람은 없다.그러니 자기가 뭘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죽어도 모를 테지.그걸 보고있는 사람들만, 그 사람에게 당하고 있는 사람들만 답답하고 열통이 터진다.얼마나 답답하냐면, 컵을 컵이라고...

문득 떠오른..

남자들의 고질적인 문제.이율배반적인 사고..나도 그런 남자들중 하나라는게 다행스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원래 오늘은..

일찍 일어나면 미장원에 가서 머리카락도 자르고 극장에서 영화도 '푸시'나 '그랜 토리노' 중 하나를 볼 생각이었는데..그리고 치과도 한번쯤 들러볼 생각이었는데.. <- 사실 이게 제일 시급하지만;;오후 5시에 일어났습니다!!..그때쯤 일어나니 아무것도 하기 귀찮아지더라능..=_=;;;..아니 사실 일찍 일어나긴 했지만..;;오전 8시 30분쯤??너...

어딜 가나...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드신 소위 '나잇값 못 하는' 노친네들이 있다.비단 노친네 뿐만 아니라 아직은 건장한 3~40대 기성세대들도..하물며 20대 젊은이들도..그저 자기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죄 없는 타인에게 일방적인 공격을 퍼부어 해를 입히는 나쁜놈들이 꼭 있다.그리고 그들은 절대로 반격이 가능할만한 상대를 고르지 않는다. 자신의 화를 고...

끼리 끼리 논다더니..=_=;;;;

내 친구녀석 택권이..일 하는 도중에 사진 한 장 보내주며 "아스트레아 멋지네?" 란다.<사진 출처 - 달롱넷>'그래.. 멋지네..'"나 저거 하나만 사도고 "뭐? 이자식!! 나도 안 사고 있는데..'담에 건너옴 사주마.' (빚진게 많으니..)"오~ 정말??"'대신 밥은 없다..'"밥도 사줘!!"'돈 없다!! 택일해라..'..택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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