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다음기회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흑사자 완성.

묵혀두고 있던 볼트론 흑사자를 완성했다.오랜만에 만드는 레고(는 아니지만)라 재밌기도 한데, 프라와 달리 런너에서 잘라내고 다듬을 필요가 없으니 너무 빨리 만들어지는게 내심 아깝기도 해서 여기까지 만들고 일부러 잠깐 쉼.너무 재밌어도 너무 빨리 끝나는게 아까움. 맛있으면 아껴 먹고 싶은 것처럼.볼트론 다섯 사자중에 가장 덩치가 큰 흑사자라 여기까지만 해...

깨작 깨작..

심심하고 따분하니..이제 겨우 요만큼.그래도 용케 대지(?)에 세웠습니다.진무자는 딱 요때가 가장 볼만하단 말이야?적당히 슬림허니..암만 생각해도 어깨뽕은 너무했어.암~
1


통계 위젯 (블랙)

5999
708
2143682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