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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프레임 - in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들)을 만들고 있(었)다.하이레졸 레프를 사기전에 MG 레프를 먼저 만들어야지 하고 예전부터 만들다 묵혀두고 있던 레프들을 다시 집어들었었는데, 결국은 하이레졸을 먼저 완성해버렸다. 스케일은 다르지만 생김새는 비슷한 닐슨 레프와 비교해보고 싶어서 동시에 조립중이었다. 이미 MG 아스트레이도 여럿 만들어봤고, 닐슨 아스트레이도 한번...

닐슨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부지런히 만들어서 드디어 완성했다.조립이 재밌어서 완성되는게 아까울 지경. 하나 더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부품 크기도 큼직하고, 스무스하게 잘 조립되고, 관절은 부드럽게 잘 움직이고, 튼튼하게 잘 고정되니 근래 만든 프라중에 최상급이지 싶다.PG 엑시아를 만들 때보다 재밌게 만들었다.비율도 정말 좋음. 아예 깡마른 MG보다 육덕지고, 육덕이 과해서 ...

ctrl+c, ctrl+v…

가 필요하다.한번에 다리 두 짝, 팔 두 짝을 다 만들면 질릴 때도 있어서 우선 다리 한 짝, 팔 한 짝을 만들어봤다.조립은 역시 무난함. 부드럽게 잘 들어간다.관절은 꼭 폴리캡으로 한번 잡아줘서 매우 부러움. 그러면서도 흐느적거리지 않고 적당한 강도를 자랑한다. 반다이 프라중에서도 이렇게 부드럽게 움직이는 킷을 본 적이 드물다.다리는 군데군데 디테일이...

닐슨 아스트레이 start.

연휴도 끝나서 고대하고 있던 닐슨 아스트레이를 시작했다.무장 먼저 만들긴 했지만, 사진은 몸통만.프라 질이 부드러워서 잘 잘리고 잘 다듬어진다. 너무 부드러워서 칼이 너무 잘 들어가는 바람에 게이트 정리하다가 파먹는 경우도 잦을 것 같다.조립도 스무스하게 잘 되는 편. 바로전에 만든 다반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들어간다. 물론 대륙제 특유의 뻑뻑...

긴박한 도착.

설 연휴를 앞두고 예약했던 물품들이 세관에 잡혀 있어서 과연 연휴전에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었었는데, 다행히도 본가 내려가기 직전에 도착했다.따로 주문했던 물건들이 대행지에서 한꺼번에 발송되는 바람에 면세가 되는 소액을 아슬아슬하게 넘겨버려 무려 적지 않은 관세까지 지불하게 된 비운의 예약품들.그중에 우선 하비스타에서 발매한 아발란체 아스트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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