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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닐슨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을 완성했다.조립감을 개선했다고 광고하더니, 그건 잘 모르겠고 그냥 닐슨 프라 만드는 느낌임. 더 나아졌다거나 하는건 느끼지 못했다. 헐거운 부분은 여전히 순접이 필요할 정도로 헐겁고, 뻑뻑한 부분은 적당히 뻑뻑하고. 손가락을 제외하면 여전히 순조롭게 조립이 되긴 한다.뒷태도 그냥 흔한 아스트레이.머리의 뿔이 전작인 그레이프레임...

닐슨 1/60 풀웨폰.

닐슨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풀웨폰을 우선 웨폰팩부터 만들고 있다.스케일이 커서인지 무장 크기도 상당함. 큼지막한 부품들을 뚝딱뚝딱 붙여서 금방 웨폰들이 만들어졌다.프라 재질은 여전히 무르다 싶을 정도로 부드러워서 커터칼만으로도 잘 다듬어지고, 게이트는 여전히 몰드 신경 안쓰고 막 달려있다. 몰드가 있는 부분에 게이트가 달리면 다듬기도 성가심.이번에는 게...

1/60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풀웨폰.

닐슨에서 나온 세번째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풀웨폰이다. 두달쯤 전에 예약했는데, 이제 왔다. 박스가 굉장히 커서 책상위에 올리기도 버거울 지경. 그래서 바닥에 내려놓고 봄.박스 크기는 전에 나왔던 그레이프레임 플라이트팩 버전이랑 비슷. 아무런 글씨 없이 쌩 노란 박스였던 플라이트팩 버전과 달리 이번엔 레드프레임 때처럼 까만줄에 이름이라도 적힌 박스다...

닐슨 아스트레이 with 플라이트 유닛.

닐슨 아스트레이에 등짐을 달아줬다. 사실 진작에 달아줄 수 있었지만 왠지 칼까지 다 만들고 달아주고 싶어서 미뤘는데, 칼 네 자루를 만드는 동안에 지쳐서 사진은 대충. 등짐을 달아주면서 스탠드에도 올려봤다. 역시 아주 튼튼하게 잘 고정된다.뒷태가 참 멋지다.이제 제 색에 맞는 소체에 달려서 한결 보기가 좋다. 레프를 위한 플라이트 유닛이었지만 날개의 빨...

닐슨 아스트레이.

닐슨 아스트레이 조립 끝. 색이 회색이라 흑백사진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 뻔 했지만, 배경 때메 실패.아스트레이 조형에 칙칙한 회색이 어색하지 않을까 했지만, 생각보다 괜찮다. 뒷모습도 그냥 색 빠진 아스트레이 모습.사실 닐슨 레프를 만들고 남은 빨간 런너가 두 벌이나 있어서 적당히 섞어서 만들까 싶었지만, 생각보다 공통으로 쓰이는 부품도 적고 어설프게...

닐슨 - 플라이트 유닛.

닐슨 아스트레이의 플라이트 유닛 먼저 후딱 만들어봤다.생각보다 부품수는 그리 많지 않아서 금방 만들어짐. 부품이 하나 하나 덩어리가 커서 런너가 비워지는 속도도 빠르다.유닛 중심부의 디테일이 아주 멋드러진다. 메빌 플라이트 유닛이 없어서 비교를 못하지만, 얼핏 메빌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한 듯 하다. 좀 다른가?앞쪽도 꽤 그럴싸 함. 크기가 커서 무게도 ...

오랜 기다림.

…끝에 택배가 도착했다.따로 주문한 상품이 한꺼번에 배송되면서 박스가 좀 커졌다. 대륙에서 여기까지 긴 여정이었다. 우선은 차원모방의 코팅판 울트라맨. 드디어 받았다!작년 10월부터 언제 오나 애타게 기다렸는데, 결국 해를 넘기고….게다가 업체에서 한번 일반판으로 잘못 보내서 도중에 교환하느라 더 오래 걸렸다. 마침 대륙에서 출발하기 전에 배대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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