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놀랐잖아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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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띵동~

앗! 택배 왔나보다!!하고 쪼르르 달려나가 문을 확~ 열어젖히니 "2500원입니다~" 라는 택배기사의 말..프라샵에서 착불로 보냈을리는 없을텐데? 내께 아닌가? 2500원이 있던가? 아, 마침 3000원이 있지.라는 생각을 마치고 '잠시만요~' 라고 말하려는데..통화중이시더라는..=_=;;내게 한 말이 아니었다는..=_=;;;택배상자 내려놓고 유유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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