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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 스스로가 안타까울 때...

내가 애들이 '이해를 못하는 개그' 를 치고 있을 때..orz'이해는 하지만 썰렁한 개그' 가 아니라 '이해조차 하지 못해서 반응 자체를 못하는 개그' 를 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면 스스로도 참 안타깝다.이것이 아저씨의 개그구나 싶어서.orz별로 웃기지도 않은 사안으로 괜히 한번 웃겨보겠다고 남들은 이해도 안 가는 개그를 치며 혼자 웃고 있는 아저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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