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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누 님 악몽 꾸게 할 그림.

며칠전 그림에 우누 님께서라고 하셨겠다.그래서 그려봤습니다.우누 님 악몽 꾸게 할 그림.하지만 전혀 무섭지 아니 하고.orz무더운 여름에 악몽 하나쯤은 에어컨보다 시원하잖아요~그렇잖아요.

가정적인 나님.

어머니께서 산에서 넘어지며 팔을 잘못 짚으시는 바람에 뼈에 금이 가셨답니다.해서, 집에서 잠시 다시 빈둥거리게 된 제게 자잘한 집안일을 부려먹으십니다.제일 기본적인 설거지부터..설거지는 제가 좀 합니다?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렇지.누구보다 깨끗하게 잘 닦을 자신은 있다능.그리고 이어지는 삶은 죽순 껍질 까기.[...]"얼마나 까야 돼요?""고마, 대충. ...

큰일이다!!

조카에게 빼앗겼다.

우월한 나님.txt

닭고기 사달라고 조르는 친구를 뒤로 하고 돼지고기를 먹고 온 나님은 좀 우월한듯.친구녀석은 다이어트중이라 함부로 먹지도 못하는 고기님을 이몸께선 살따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야금야금 뜯어먹을 수 있.. (퍽)그렇게 고기님을 먹고 있는데 저 앞으로 개그맨 김경진이 지나가더라.연예인을 보고도 '어? 김경진이네.' 하고 시크하게 한마디 툭 내뱉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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