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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장창.

소중한 것을 한꺼번에 모두 잃었다.꿈에서.

사나운 꿈자리.

요즘들어 정말 꿈자리가 사납다.항상 꿈을 꾸고나면 기분이 아주 좋지 않다.오늘은 특히나 더 기분이 나쁜 꿈을 꿔서, 한가로운 주말이라 마음껏 침대에서 뒹굴거리고 싶음에도 더는 누워있기조차 싫을 정도로...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했는데 낯선 남자가 받는 시츄에이션은 꿈에서도 그리 달가운 상황은 아니다.함께 보기 위해 영화티켓을 끊어놓고, 근사한 식당을 알아보...

나 시민이에요!

주말에 쓸데없이 너무 일찍 깼다.이른 아침부터 무얼 할까 하고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자살하고 싶은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들' 이라는 글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모임번개에 나갔다.자살하고 싶은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주는 거지?모임장소에 도착하니 꽤 많은 사람들이 반긴다.모임의 주최자는 온화한 인상의 아저씨다.대절해놓은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해서 펜션 같은 ...

Aㅏ...

무서운 꿈을 꿨다.

꿈? 현실??

현실에서 괴롭거나 힘든 일이 생기면'이게 다 꿈이었으면...'하고 나즈막히 읊조린다.꿈에서 현실의 그 괴롭고 힘든 일이 말끔하게 해소되면'이건 현실일 거야!'라고 자신있게 눈을 뜬다.하지만...언제나 바람과는 반대되는 꿈과 현실.그래서 그랬던가?꿈은 현실의 반대라고.근데 꿈속이 더 황홀하고 좋다.

꿈에서..

해적이 되었다.Σ=ㅁ=장기밀매하는 경찰무리들(ㄷㄷㄷ..;;)에게 끌려갔다가 우여곡절끝에 도망쳤는데, 어째서 해적이 된 건지 모르겠단..;;여튼 해적이 되긴 했는데, 선장님이 무려 지나님이시네.;;함부로 해적이 됐다고 던서방한테 전화로 막 혼나고 계셔.;;아.. 지나님 잡혀 사시는구나.. (어이) 꿈이 참 스펙타클하고 재밌긴 했는데, 어찌 표현 ...

미안, 동생아.

거의 7~8년만에 진주에 사는 이종사촌동생이 놀러왔다.막내이모의 딸인 그녀석은 이제 겨우 중1. 나이차이가 거의 조카뻘이라 어색하고 뻘쭘하기만 하다. 나이차이도 그렇지만, 워낙 오랜만에 보는지라 정말 모르는 아이를 보는 것처럼 낯설다.마침 어머니께선 볼일이 있으셔서 집을 비우고 넓은 집엔 이종사총동생과 나만 딸랑 남았다.어떻게 함께 놀아줄 거리를 찾지 ...

가끔은..

꿈이 그 어떤 영화나 드라마보다 명작이다.아쉬운 건 깨어나면 그다지 기억나지 않는다는 거.하긴, 영화나 드라마도 보고나면 금새 잊혀지니 쌤쌤인가?정말 기똥찬 꿈을 많이 꿨었는데, 아쉽다.그러니까 꿈을 그대로 투영할 수 있는 영사기가 있다면 참 좋을 텐데.

꿈.

가끔은 정말 꿈으로 잊혀지기엔 아까운 꿈을 꿀 때가 있다.마치 즐거운 추억처럼 아련한..혹은 마치 아름다운 영화를 한편 보는 것처럼 뭉클한..꿈을 꿨다.최근에 본 어느 영화보다도 긴장감 넘치고, 애절하고, 다이나믹하고, 마지막은 가슴 뭉클한 감동까지 있어서 꿈으로 남겨두기 아깝더라.잠에서 깨서 가만히 꿈속의 기억을 되뇌어 봐도, 역시 꿈은 꿈이...

그들은 꿈속에서 과연 무엇을 했는가. (인셉션)

그렇게도 말이 많던 인셉션을 이제야 보고 왔습니다.왠지 이 영화는 허접한 프리머스에서 보면 안될 것 같아서, 언제 날 잡고 CGV로 나가서 보리라고 벼르고 있다가, 별 특별한 일 없이 무턱대고 외출한 어제, 비로소 그 장황한 모습을 두눈으로 확인했습니다.하지만..아직도 얼떨떨 합니다.영화속 이야기가 꿈인지,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건지..영화의 어디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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