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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면.

남들 이미 다 먹어봤을 꼬꼬면.뒤늦게 사서 먹어봤습니다. 라면맛을 두배로 끌어올려주는 양은냄비에 보글보글 끓여서 시식 시작~...물을 잘못 맞췄어.ㅠㅠ워낙 오랜만에 라면을 끓였더니...이맛도 저맛도 안 나는 밋밋한 꼬꼬면, 직전에 치킨도 먹어서 배불러 죽겠는데 꾸역꾸역 억지로 잘 먹었습니다.국물까지 다 마시니 정말 배 터질뻔..역시 라면은 최고의 맛을...

빵빵~

배가 고프다고 밤중에 이것 저것 너무 주워먹었나..그림이나 그려볼까 하고 컴퓨터를 켰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앉아있기도 힘드네.;;꺼억~배 부르고 등 따시면 노곤노곤 잠도 잘 오지..

늦은 저녁, 쌀국수!!

애매하게 저녁 때에 영화를 보고 들어와서 아주 늦은 시간에 출출해진 배를 달래기 위해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여친님께 보급받은 쌀국수 3종세트중에서 우선은 이녀석을 먹어봤습니다.육개장 쌀국수!!어째 포장에는 양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 커다란 국수 세덩이가 놓여있지만..훗, 과연 저렇게 많을까??오픈하니 가지런히 담긴 국수면발과 단촐한 스프 하나....

굽네치킨!!

4명이서 3마리가 조금 버겁더라.

오늘 음주량..

맥주 세 캔에 소주 한 병..아직은 살만 한가??술 마셨을 때 떠오르는 얼굴이 가장 보고 싶은 얼굴이라던가?난 지금 누가 보고 싶은거지?

자기전에 한 마디..

이상하게 콧물이 자꾸 흐르더니 배에서 꼬르륵 하더라.허기짐을 못 참고 라면에 밥까지 말아먹으니 배가 빵빵해서 이제 살만하긴 한데..너무 많이 먹었나?빵빵해진 배가 꺼지질 않네.꺼억~ 아침에 눈 뜨면 얼굴이 부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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