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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족한 감이 있지만 흥미진진했던 (타짜 - 신의 손)

타짜 - 신의 손을 봤다.탑이 주연인데다 묵직한 연출보다는 가볍고 재치있는 연출이 돋보이는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서 우려스러운 맘에 그다지 볼 생각은 없었는데, 그래도 이하늬며 신세경과 같은 미모의 여배우도 나오고, 주연을 제외한 조연들이 하나 같이 마음에 드는 배우들이라 속는셈 치고 시간이나 죽일겸 봤는데...생각보다 재밌었다.역시 강형철 감독은...

이제 나도 변해볼까~ (전우치)

중국의 제천대성 만큼이나 좋아하는 조선의 전우치입니다.온갖 도술로 말썽을 부리고 다니는 악동의 모습이 닮아서 손오공만큼이나 좋아하는 전우치입니다.그 전우치가 영화로 만들어져서 냉큼 봤습니다.그리고 다 본 소감은 역시 '한번 더 보고 싶다.' 입니다.역시 도술중엔 분신술이 최고입니다.예고편에서도 분신들이 하나 둘 착지하는 장면에서 숑 갔을 정도니..그리고...

거북이는 달려봤자 거북이다? (거북이 달린다)

영화 타짜의 아귀!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의 수줍은 동성애자! 추격자에서의 끈질기게 추격하는 포주, 김윤석 아저씨가 나오는 영화라 냉큼 봤습니다.정말 맘에 든 배우가 주연으로 나와서 냉큼 보긴 했는데..그런데..거북이는 달려봤자 거북이.너무 루즈하게 질질 끄네요. 초반에 사건과 개연성 없어 보이던 의미 불명의 장면들이 너무 길었습니다.사건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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