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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 초합금 그렌라간!!

대륙에서 무려 판권 구입해서 정식으로 발매한 초합금 그렌라간이다. 이제 대륙이라고 무조건 짭은 아니라 더 위협적임. 대륙이 피규어 산업에 점점 진심이 되고 있다.그래서인지 퀄리티면에서도 진심임. 목업단계에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다가 정보가 공개될 수록 구미가 당겨 7월에 셀프 생일선물로 예약했었는대, 5개월이 훌쩍 지난 지금에야 겨우 받았다.노란 카톤박스...

센티넬 - 프라이오봇 그렌라간.

센티넬에서 라이오봇 조형 그대로 낸 프라모델, 프라이오봇 시리즈를 발표했다. 그 첫타자로 그렌라간.스티커질이 귀찮아서 조립을 미루고 있다가, 이렇게 도색된 파츠를 받고나서 곧장 만들었다. 곧장이래봐야 주말까지 기다린 후지만.스티커질이 생략되니, 조립은 순식간. 멋진 조형에 비해 부품수는 얼마 되지 않아서 생각보다 금방 만들었다. 만들면서 깜짝깜짝 놀람....

임팩트 모델 그렌라간 - 수정편.

코나미에서 발매했던 임팩트 모델 그렌라간이다. 그렌라간 열기가 한창이던 때에 발매했으니 10년도 넘은 제품인데… 당시에 합금으로 나온 제품도 있었는데 그건 비싸서 미처 못 사고 상대적으로 아주 저렴한 이것만 겨우 샀었다.그런데, 그 추억의 제품을 오랜만에 꺼내보니…금색으로 도색된 부분이 우둘투둘하게 역병 걸린 피부처럼 일어나고 도색이 녹아내렸다.가장 중...

그렌라간!

센티넬에서 라이오봇 원형 그대로 나온 프라이오봇 그렌라간! 을 받았다.지난주에….라이오봇 그렌라간 무지 갖고 싶었는데, 기믹은 대거 삭제됐더라도 외형이나마 고대로 흉내낸 걸 가질 수 있어 다행.센티넬 마징카이저도 그렇고 그렌라간도 그렇고, 정작 라이오봇보단 프라로 대리만족을 하게 됐다. 내심 아쉽지만 이거라도 어딘가 싶음.박스아트부터가 기합이 팍! 들어...

그렌라간 - 콤포짓 ver.ka

그렌라간이다.버카다.카토키 버전 답게 온갖 데칼이 난무하는 버전이다. 건담이 아니라서 코션데칼은 아니지만, 온갖 기괴한 도깨비 문양 같은 것들이 곳곳에 그려진 그런 녀석이다.좀 오바스러운 흰색 문양들이 부담스러워서 나왔을 당시에는 사지 않고 넘겼었는데….국내에선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거의 떨이로 돌아다닐 때도 애써 외면했었는데, 뒤늦게 다시 그렌라간에 ...

그렌라간 블루레이!

그렌라간 블루레이를 사려고 했는데...몇 번이고 취소당하고 사기를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드디어!그렌라간 블루레이가!!손에 들어왔다.부클릿이나 콘티북이나 코어드릴 따위 없는, 온리 영상뿐인 일반판이지만, 그래도 괜찮아.ㅠㅠ일반판은 안 나올 줄 알고 그때 못 구해서 더는 가망 없는 건가 싶었는데….모레로 다가온 매년 있는 생일의 셀프 선물로 냉큼 샀다.이...

그렌라간 블루레이를 사려고 했는데...

그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큰맘 먹고 셀프 생일선물로 그렌라간 블루레이를 주문했었는데...재고 없음으로 자동 주문취소 되었다.중고를 찾아서 다시 주문했는데...재고파악 오류로 자동 주문취소 되었다.두 번 주문해서 두 번 취소당했다.재고파악 똑바로 해서 애초부터 품절이었으면 기대도 하지 않았을 텐데, 괜히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게 하다가 빡치게시리.문득...

천원가동 그렌라간 풀 드릴라이즈.

6th 프라 만들기 모임에서 만들던 그렌라간, 그렌윙만 남겨두고 있었는데 후딱 마저 완성해버렸다.4th 모임 때 만들었던 그렌라간과 함께.한 놈은 작은 드릴들을 다 붙여주고, 손에 달린 드릴도 녹색으로 바꿔주고, 한 놈은 노멀하게 회색 드릴.뒷부분에는 드릴이 그다지 달리지 않아서 큰 차이가 없다.그렌윙에 달린 드릴 네 개가 바뀐 정도.그렌라간 프라에는...

6th 프라 만들기 모임 in graf coffee.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둘째주에 마련된 프라 만들기 모임.다들 주말 없이 일하는 디자이너들이라 마감에 쫓겨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도 더러 있어 참여인원이 줄었다 늘었다..이번에는 6 명이 모였다.늘 같은 얼굴들이 모이니 이제는 새로운 얼굴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도...이글루에서도 한두명쯤 놀러오셨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내가 메이저 블로거가 아니라 영향력이 그다...

4th 프라 만들기 모임 in Cafe Coi.

네번째 프라 만들기 모임.이번엔 신촌의 모임 전용(?) 공간, Cafe Coi에서 모였다. 나는 바로 옆블럭이라 출발시간도 여유만땅.기존에 모이던 진짜(?) 카페와 달리 개별로 나뉘어진 방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마음껏 떠들 수도 있고, 음료도 리필되니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좋긴 하지만, 왠지 그라프에서 만들 때보다 좀 심심한 느낌. 신기하고 부러운 듯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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