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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아스트레이 with 플라이트 유닛.

닐슨 아스트레이에 등짐을 달아줬다. 사실 진작에 달아줄 수 있었지만 왠지 칼까지 다 만들고 달아주고 싶어서 미뤘는데, 칼 네 자루를 만드는 동안에 지쳐서 사진은 대충. 등짐을 달아주면서 스탠드에도 올려봤다. 역시 아주 튼튼하게 잘 고정된다.뒷태가 참 멋지다.이제 제 색에 맞는 소체에 달려서 한결 보기가 좋다. 레프를 위한 플라이트 유닛이었지만 날개의 빨...

시작.

연애로 이어지는 만남의 시작은 생각보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는 걸, 친구와 통화를 하며 새삼 느꼈다.트위터에 영화 보러 간다는 글 한 줄에 리트윗한 남자와 만나서 함께 영화보러 다니다가 시나브로 사귀기 시작한지 벌써 몇 달째.이제는 어느새 부모님께 인사를 드릴 정도까지 되었단다.딸룽 글 한 줄로 시작된 만남.그렇게나 사소한 시작이 이렇게나 깊어지...

요즘...

요즘은 정말 즐거워지려고 발악을 하면 할 수록 더 나빠지는 듯.아우~ 씐나!

이 동네 김밥천국...

김밥 너무 성의 없이 싼다.그 흔한 김밥 마는 발도 없이, 속재료를 가지런하게 깔지도 않고 대충 꾸역꾸역 주르르~옆구리가 다 터지고, 제대로 말리지 않아서 이내 풀려버린다.하긴, 요즘 같은 세상에 김밥 제대로 말아주는 정직한 김밥집이 어디 흔한가.꼴랑 김밥천국 따위가.. 오, 씨바. 젓가락도 성의 없어.저렇게나 휘어져서 어쩌라고..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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