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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머니…

어머니께서 웬일로 고기를 구워주신다고 하신다.아.. 그동안 생선회나 치킨은 더러 먹었지만, 이게 얼마만의 고기님이시던가.ㅠㅠ아리가또우~ 를 외치고 무한도전을 보며 고기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한참을 지나도록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나지 고기 굽는 소리가 안 들린다.대신, 부엌에서 들려오는 절박한 외침,"고기 굽는 불판이 어디 갔노?!"무슨 일인가 싶어 부엌으...

역시 명암이 제일 귀찮아.jpg

깨작깨작 하다가..고기 먹으러 갑니다.뿅~

오랜만에 회식 갔다 왔습니다.

5년을 함께 일 해온 제스트쿄 누님이 화실을 그만두는 관계로 간만에 송별회(?) 겸 회식을 했네요.덕분에 위장에 기름칠 두껍게 잘 했...저랑 한께 일 한 시간은 5년 남짓이지만 쿄 누님이 화실에서 일 한 시간은 10년을 조금 못 채운 긴 시간..수고했어요 누나~..회식을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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