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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아니, 이미 오늘은 친구 결혼식.장소는 무려 성남.Aㅏ...나의 주말이..침대와 합체할 주말이..그래도 그게 다가 아니라서 다행.

블랙데이.

그래도 블랙데이니까..오늘이 다 가기 전에, 짜장면 대신 먹었던 짜장밥.아는 동생의 결혼식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괜한 흥에 큰맘 먹고 전화를 걸어 데이트 신청을 했다가 보기 좋게 거절당하고, 지하철을 내려 걸어오다 편의점에 들러 나도 모르게 집어들었던 3분 짜장.너무나도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에, 강변을 거니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

결혼식장에서.

작은형의 결혼식.내 결혼식도 아닌데, 괜히 내가 정신이 없다.큰형 결혼식 때도 그랬었지만, 이번에도 역시 적응이 안되는 것.나는 모르는데, 나를 아는 어르신들이 너무 많아.;;어른들께는 먼저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어째 내가 아는 어르신들보다 내가 모르는 어르신들이 더 많아?그런데 그분들은 다들 날 아셔.;;;"니가 막둥이, 도경이가?""아, 네.."어...

in 부산.

부산입니다.작은형 결혼식 때문에 내려왔습니다.그동안 매일 술만 퍼마시고 장가는 언제 갈 거냐는 구박속에 살아오던 작은형인데, 드디어 지긋지긋한 구박에서 벗어나겠군요.저는 술조차 잘 마시지 않아서 그런 구박을 받을 일도 없었지만..이제 작은형은 손주 언제 안겨줄 거냐는 구박만 남았습니다.작은형수님 되실 분이랑은 예전에 함께 서울로 올라가는 KTX 안에서 ...

바쁜 하루.

남들 늦잠 자는 토요일에 아침부터 일어나서 씻고 성수에서 11시에 시작하는 이사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점심 먹고 일산에 있는 박성우 선생님 작업실을 찾았다가 저녁 먹고 바로 옆블럭에 있는 박희진 작가님 작업실에 들렀다 왔습니다.달딘 단 늦잠은 조금도 자지 못하고 평소와 같은 8시 30분에 일어나서 오전 10시에 나가서 여기저기 들르고 집에 들어오니 밤 ...

내일은...

서울행.당일치기.결혼식 때문에..orz왜 다들 결혼을 그렇게 멀리서 하는 거야?지지난주에도 경기도 성남에서 열린 친구의 결혼식에 다녀왔는데..일산에 있을 때는 다들 부산에서 하더니, 부산으로 내려오니 왜 다들 올라오라고.ㅇ<-<

친구의 결혼식.

친구 결혼식을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예식의 진행이 너무 부끄러워서 난 도저히 저런거 못할 것 같아.=_=;;손발이 오글오글, 얼굴이 화끈거려서 차마 보지 못하고 어딘가 숨고 싶은데, 숨을 곳이 없네.;;친구의 평소 모습을 익히 알고 있으니, 그에 어울리지 않는 언행들이 이어질 때면, 아유~ 내가 다 민망하다.몇번을 봐도 결혼식은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축의금.

아는 사람 결혼식에 다녀온다고 하니 어머니께서 대뜸"니 그렇게 꼬라박는 축의금들 나중에 다 회수할 수는 있는 기가?"라고 물어오신다."네? 축의금을 왜 회수해요? 그냥 가서 축하하면 됐지.""그래도 니가 여태 갖다 바친 축의금이 얼만데. 나중에 니 결혼할 때 그 사람들도 다 와서 축하해 줄 사람들이가.""나야 모르지.""근데 니는 와 그리 가쌌노?""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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