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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 하루트 건담 - ver . yuka

와이프가 만든 HG 하루트 건담이다.예전에 아리오스 건담을 살 때 같이 샀었는데, 이제야 만듦. 절대 내가 늦게 다듬은거 아님.와이프한테 세츠나 기체를 제외한 더블오 나머지 삼인방의 시즌별 기체들을 맡기려고 했는데, 아리오스랑 하루트 이후로는 더블오쪽에 손을 대지 않는다. 정작 원하는 것은 듀나메스와 세라비 같은 거였는데 색이 화려하다는 이유로 아리오스...

주말 선물.

오늘도 과거의 내가 보낸 선물이 도착했다.클럽G는 늘 금요일에 발송해서 본의 아니게 택배기사 아저씨를 주말에도 소환하는 나쁜 고객이 되었다.그래도 일단 받으면 기분 좋음.죠니 라이덴 자쿠로 고기동형의 시작을 알리자마자 발매가 되기도 전에 신속하게 클럽G 한정이 발표된 신 마츠나가 전용 자쿠다.RG의 박스아트는 늘 대갈치기와 정자세로 일관되었었는데, 이번...

오늘 도착.

늘 반가운 클럽G, 액트 자쿠가 왔다.사실 오리진 킷들은 다 잘나오긴 했는데 클럽G 한정판이 너무 많은데다 상당수 놓치는 바람에 사지도 못해서 계속 모아야 되나 그만 사야되나 계속 고민중.그래도 매번 그냥 지나치기엔 킷들이 너무 잘 빠지긴 했다.사출색은 박스와 같은 밝은 파랑.사출색도 참 곱긴 하네.그리고 넥스 엣지 Ex-S 건담도 왔다.발표와 동시에 ...

RG 샤아 전용 즈고크 - feat. yuka

와이프가 만든 RG 샤아 전용 즈고크다.물론 와이프가 만든 후에 내가 다시 다듬었다. 삐뚤빼뚤 붙인 씰도 싹 걷어내고.대칭이라도 맞으면 기왕 붙인거 냅두고 싶었는데, 한 쪽을 잘 붙여도 반대쪽이 삐뚤어진게 많아서 별 수 없이 일일이 다 떼어냈다.그래도 두어개 살렸음.메뉴얼대로 잘 만들긴 했지만, 방향이 헷갈리는 즈고크 특유의 관절 프레임 덕에 팔 하나가...

RG 밴시 노른.

다음달에나 나올 줄 알았던 RG 밴시 노른이 어느샌가 들어와있다.하팩에 들렀다가 눈에 띄길레 하나 집어옴.이제 막 카톤박스를 뜯고 있었던 터라 아주 따끈따끈하다.원래는 연말정산도 받고 해서 PG 더블오를 노리고 갔는데, 와이프의 반대로 일단 한 발 물러섬.나중에 사야지.노랗고 까만 런너들이 유니콘 때보다 풍성함.덕분에 200엔 올랐다.아직 두 개나 사놓...

닐슨 아스트레이 start.

연휴도 끝나서 고대하고 있던 닐슨 아스트레이를 시작했다.무장 먼저 만들긴 했지만, 사진은 몸통만.프라 질이 부드러워서 잘 잘리고 잘 다듬어진다. 너무 부드러워서 칼이 너무 잘 들어가는 바람에 게이트 정리하다가 파먹는 경우도 잦을 것 같다.조립도 스무스하게 잘 되는 편. 바로전에 만든 다반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들어간다. 물론 대륙제 특유의 뻑뻑...

긴박한 도착.

설 연휴를 앞두고 예약했던 물품들이 세관에 잡혀 있어서 과연 연휴전에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었었는데, 다행히도 본가 내려가기 직전에 도착했다.따로 주문했던 물건들이 대행지에서 한꺼번에 발송되는 바람에 면세가 되는 소액을 아슬아슬하게 넘겨버려 무려 적지 않은 관세까지 지불하게 된 비운의 예약품들.그중에 우선 하비스타에서 발매한 아발란체 아스트레아 ...

HG 아발란체 엑시아.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고 곧바로 반다이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었다.무등급 1/100도 나와있지만 우선은 다반 아발이랑 구성이 같은 HG로.PG, MG급을 연이어 만들고 오랜만에 HG를 만드니 정말 작고 아기자기하다.크기가 작은데도 구성품이 많으니 꽤 볼륨감 있어 보이긴 한다.그런데 색분할이 상당수 스티커로 재현되어 있어서 스티커 붙이다 지침.면이 ...

아발란체 엑시아.

지긋지긋하던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드디어 완성했다.남겨두고 있던 팔은 조립이 그리 불편하진 않았지만 팔꿈치 관절이 너무 뻑뻑해서 그냥 끼우면 움직이려 하다 부러질 지경이다.왼쪽 팔은 뻑뻑한걸 일단 끼우고 몇 번 움직여주면서 부드럽게 풀어주려 했는데, 한 두 번 움직이니 부러질 것 처럼 허옇게 뜨길레 포기함. 그래서 오른팔은 숫핀부터 살짝 갈아내서 그나...

클럽G 도착.

작년에 주문한 클럽G가 잊지도 않고 또 왔다.RG 퀀터 트랜스 암 모드는 클리어가 먼저 나와서 그로스 인젝션 버전은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한참 뒤늦게라도 나와서 그나마 다행.예약 뜨자마자 냅다 주문했다.드디어 RG 세츠나의 그녀 세 자매가 트랜스 암 버전으로도 다 모였다. 더블오가 뭔가 허전헤 보이는 건 기분 탓임.반가운 사출색이다.퀀터 트랜스 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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