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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 - ing.

반다이 아발란체 엑시아 발매소식을 접하고 뒤늦게 구해놓은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기 시작했다.오랜만에 맛보는 용도자 프라다. 미개봉 용도자 프라가 없는건 아니지만, 반다이꺼 만들기도 바빠서 용도자 프라에 손이 잘 가지 않아서….확실히 용도자가 다반보다 조립감이 월등하다.서걱서걱 하는 절삭감과 쫀득쫀득한 조립감이 아주 좋다.프라 재질만으로 치면 반다...

HG 크로스본 풀클로스.

HG 크로스본 풀클로스를 샀다.크로스본 한정판이 쏟아질 때 금형도 다 만들어놓은 풀클로스도 금방 나오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X1 kai에, X2에, X2 kai, X3, 급기야 X0까지 나왔는데 풀클로스는 여태 감감 무소식이라 그냥 이미 나와있는 빌드 파이터즈 버전으로 대신 삼.이러면 금방 또 클럽G로 나오겠지. 빌드 파이터즈 버전 풀클로스는 메탈릭 ...

MG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D - ver. 와이프

와이프가 만든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D다.만드는 내내 파란색은 싫다고, 게다가 무장은 왜 이리 많냐고 투덜대며 근근히 만들었다.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카이는 재밌게 만들어서 이것도 만들어보라며 쥐어줬는데, 반응이 극과 극이다.날이 너무 더워서 방안에 10분도 앉아있기 힘들어서 새 프라를 자르고, 다듬고, 끼워서 만들 자신은 없고, 와이프가 만든 프라도 ...

SD 크로스본 건담 + CS 프레임.

SDCS 크로스본 건담을 한번 더 만들었다.건담마커를 사서 최소한의 부분도색을 하며 만들려고 했는데, 건담마커를 언제 사러갈지 기약도 없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걸로 프라탑을 조금이나마 줄여보려고. 안타깝게도 티는 전혀 나지 않았지만.이번에는 CS 프레임을 써서 만들었다.스티커는 역시 나중에 붙여주려고 쓰지 않았다.CS 프레임으로 관절이 들어가면서 키...

아발란체 엑시아!

일본 프리미엄 반다이로는 진작에 떴던 것 같은데 한국은 언제 예약을 받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예약이 뜸.예상대로 클럽G가 아닌 일반예약으로.그래서 일단 예약함.국내는 일반판매라 굳이 예약까진 필요없을것 같지만, 그래도 기다렸던 제품이라.내가 이거 발매소식 접하고 그 구하기 힘들던 용도자 아발란체까지 구해놨는데.이제 다반에 하비스타에 용도자, 반다...

SDCS 크로스본 건담.

SDCS 크로스본 건담을 간단하게 만들어봤다.우선은 스티커도 배제하고 순조립만. 무려 HG급 색분할을 자랑하지만, 군청색 부분에 덜 분할 된 부분이 있는데 스티커에는 군청색이 없어서 나중에 건담마카라도 사서 칠해줄까 싶어서 스티커질은 그 나중 이후로 보류했다.손으로 뜯을 수 있는 스몰게이트라 니퍼 들어갈 틈이 없어 자르기 어렵고,그렇다고 손으로 뜯어내면...

건담 운드워트.

예약해뒀던 클럽G중에 마지막 남은 하나, 운드워트가 왔다. 이제 더는 예약한 것도 없음.ㅜㅡ잊을만 하면 하나씩 도착하는 클럽G의 기쁨도 한동안 끝이다. 클럽G는 꾸준히 나오고 있지만 사고 싶은 킷이 없어서….공식 작례사진을 봤을 땐 사출색이 순백색일 줄 알았는데, 헤이즐과 마찬가지로 조금 회색빛이 난다. 보라빛이 도는 관절파츠 색은 아주 좋음.운드워트는...

SDCS 건담(들).

오랜만에 SD 건담들을 샀다.반다이에서 작정하고 상술을 부린 SDCS 시리즈. 세상에나, 잘 만든 외장에 관절이 있는 프레임은 별도판매 하다니, 이런 판매방식은 누가 생각해낸 기발한 방식인지 모르겠다. 식완으로 G 프레임이 이런 방식을 채용했을 때 그저 남 얘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러다가 RE100 외장에 MG 프레임을 별도로 판매하는 날이 올지도...

HGUC 건담 F91.

HGUC 건담 F91을 만들었다. 가뜩이나 간단한 HG인데다, 사이즈도 엄청 작아서 다른킷 보다 금방 만들었다.소형 MS의 소형사이즈인 HG라지만, 진짜 너무 작다. 예전에 잠깐 나왔던 SG 시리즈인 줄. 아마 식완인 G 프레임 뉴건담과 비슷할지도….최소한의 색분할에, 베스바는 파란색이 스티커로 구현되어서 딱 HG 답다. 색분할은 구판이랑 비슷한 정도....

MG 건담 F91 2.0

MG F91 2.0도 완성했다. 이걸로 동시에 만들고 있던 F91들이 다 마무리 됐다.2.0 박스아트는 참 멋지긴 함.1.0보다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해진 모습이다. 사출색도 달라지고, 팔다리 곳곳의 검은 라인까지 다 분할되어서 조립만으로도 입체감이 아주 좋다.노란색 부분은 노란색과 주황색에 가까운 짙은 노랑으로 나뉘어 분할되었다.뒷태는 코팅된 버니어 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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