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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건담.

"나.. 나도 자쿠랑 싸울 수 있어요!!"아직 덜 컸습니다.신나게 모다구리를 함 맞아 봐야..그냥 머릿속에 팍 스쳐서 슥삭.근데 꼴랑 이런 포즈에 이정도 디테일인데도 생각보다 한참 걸렸어.ㅠㅠ이를 어째.ㅇ<-<한 십분이면 그릴 줄 알았더만..[...]

에바와 건담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센텀 CGV에 영화를 보러 갔다가 역시 교보문고에 들러서 만화책을 덜렁 샀습니다.지난번에 미처 사지 못했던 신세기 에반게리온 12권과, 삘 받았는지 우후죽순 쏟아내는 모빌슈트 건담 디 오리진 15, 16권.이쯤 되면 영화를 보러 간 건지, 만화책을 사러 간 건지 구분이 되지 않고.orz교보에 들른 김에 신간들이 뭐가 나왔나 훓어보니, 강철의 라인배럴 1...

RG 구입!

RG 퍼스트 건담 (1/144)돈도 없어 죽겠는데, 딴 건 다 참아도 이것만은 참을 수가 없어, 미친척 질렀습니다.무사 막투고 풀아머 건담이고 뭐고, 비싸기도 비싸고 그다지 새로울 것 없는, 외형만 바뀐 신제품들이라 차후를 기약하며 참을수 있는 제품들이었지만, 이건 외형은 죽어라 우려먹은 퍼스트면서도 알맹이가 미친듯이 달라서 아니 사보지 않을 수 없었....

시즈오카 건담

1/1 사이즈 건담.움직인다!! 당연하겠지만.. (오다이바의 건담도 그랬듯이)그래도 고개만 까딱까딱은 너무 소심하잖아.ㅜㅡ기왕 빔샤벨 들었으니 옆에 서있는 빌딩이라도 가열차게 한번 베어보라구! (야)실물로 보고 싶어라.ㅜㅡ

1/1 사이즈 건담.

 건담아..대지에 우뚝 섰으니, 이제..움직여줘.ㅠㅠ (야)

바체 완성.

오늘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들으며 마저 완성했습니다.하반신밖에 남겨두지 않았었으니..참으로 듬직한 자태입니다.저 두툼한 팔뚝, 허벅지까지 가려버리는 꽉 찬 종아리.정말 취향인 몸매라능.보통은 스티커 사용을 최대한 배제하고 부분도색으로 설정색을 맞추는 편이었지만, 요즘같이 게을러터진 시점엔 언제 부분도색을 해줄지 미지수라 그냥 스티커를 죄다 발라버렸습니다....

딸룽 두장.

다시듣기로 컬투쇼를 들으며 두시간동안 깨작깨작 만든 것이 겨우 요만큼.예전에는 이정도 프라쯤은 두시간이면 다 만들어서 세웠던 것 같은데..역시 작은 사이즈가 아기자기 예쁘기는 하다.붉은 립스틱 짙게 바른 그대.퉁퉁 부은 혓바닥이 졸리 누님을 닮았구나. (야)

RG 퍼스트 건담 (1/144)

적절한 코스프레.

브라보~~역시 막투는 진리!

건담 해머

가 싫어요.;ㅅ;저 자잘한 가시(?) 다듬기가..빔 자벨린은 모아두니 예쁘고,실드들은 모아두니 비스킷이 생각나서 배가 고파 지더라. (엉?)아..대가리는 언제 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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