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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명언이 있는 짤.

친구 카카오 스토리를 보다가 감명(?)받아서 가져옴.누군가가 이유없이 싫어할 땐 싫어할 이유를 만들어주면 되고,누군가가 이유없이 좋아지면 굳이 이유를 만들지 말자.아무 의미없이 갖다붙인 그 이유에 얽매여서, 그게 사라지고 변질되는 순간 좋아하는 감정마저 사라질지도 모르니까.이유없이 싫은 건 납득이 되지 않지만, 이유없이 좋은건 그게 진짜 좋은 걸지도.

나는 정말 괜찮다.

나는 괜찮다고 하니 좀 궁상스러워 보이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나는 진짜 괜찮다.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니까?예전에 길게 쓰려다 정리가 안되서 딱 한 줄, "연애는 행위가 아니라, 감정이다." 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연애를 하면서 즐기는 대부분의 것들,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던지, 영화를 함께 본다던지, 공원을 거닐거나, 경치가...

민폐.

언제부턴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덜컥 걱정부터 된다.왠지 내가 상대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도 민폐가 될 것 같아서.좋아한다는 감정이 생길 때마다,'감히...?'라는 생각도 같이 든다.내까짓게 감히...그렇다고 사람이 안 좋아지지도 않고.나 좀 민폐인 듯.

연애는...

행위가 아니라 감정이다.길게 쓰고 싶지만, 일단 한 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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