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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캐릭터로 보는 월요일과 금요일.

월요일 출근시간.금요일 퇴근시간.

형수님 형수님, 우리 형수님 (3)

(2)에 이어서 (3)이 있을 줄은 나도 미처 몰랐는데..작은형수님께선 얼마전까지 서울에서 은행원으로 일하시다가, 부산에 있는 작은형을 만나 결혼을 해서 부산지점으로 발령받아 지난주에 내려가셨다.그전까진 주말부부로 신혼을 만끽하고 계셨고.형수님께서 부산에 잘 내려가셨나 싶어 전화를 하니 받지 않아 그런가보다 하고 있는데, 주말에 전화가 울렸다."도련님~...

보일러가 터졌다!

뜨신 물이 안 나와.어지간하면 찬물에 그냥 씻겠는데, 물을 틀어 손을 대보니 어지간하지가 않다.찬물이 아니라 얼음물이야.ㅠㅠ에라이~근데 다른 방 아이들은 어떻게 다들 나가는 거지?;;아줌마 말로는 다른방에도 따신 물이 안 나올 거라는데. 다들 안 씻고 나가는 건가?!!젊어서 찬물에도 씻을 수 있는 건가??!!하긴, 나도 20대 때는..[...]

내일은..

아니, 오늘은..데이트.이때 가고 석달만에(!) 극장엘 갑니다!!그동안 극장에서 봐야지 생각만 했다가 놓친 영화들이 너무 많아요.ㅠㅠ그동안은 혼자라서 극장에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이었으니 죄다 눈 뜨고 보내버렸지만, 이번엔 데이트니까 아니갈 수 없습니다.역시 사람은 사람을 만나야 좀 더 부지런해지고..[...]그나저나, 점심 때부터 말짱한 정신으로 데...

하지원 중고 3종 세트.

신부수업이 성에 차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질렀습니다.샵마다 재고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중고로 질러버린 하지원 중고 3종 세트.한번 사보니 생각보다 깔끔하길레 안심하고 결제했는데, 역시 중고는 한번 괜찮았다고 무턱대고 안심할 수 있는 건 아니군요.ㅇ<-<

아이쿠~ 깜딱이야!!

어머니께서 거실에서 TV를 켜놓은채 잠이 드셨기에, 슬그머니 다가가 TV를 끄려면서 어머니를 슬쩍 돌아봤다가..눈이 마주쳤다!불이 꺼진 어두운 거실에서 정말 귀신처럼 소리없이 노려보고 계셔.;ㅁ;깜짝 놀라서 심장 멎을 뻔 했네.;깨셨나 싶어서 말을 걸어보니 살짝 노려보시곤 이내 다시 주무신다.TV를 끌까 말까 한참을 망설였네.

인간승리까지는 아니고..

제가 삽질을 좀 했습니다.여러모로..그 날카로운 삽날이 제 가슴에 박힌 듯이 아파요.ㅠㅠ

만화책 세권.

샀습니다.딸룽 세권만 사도 13200원이 되는 더러운 현실.orz 엉엉~ 단행본 가격 2000원일 때부터 사와서 그런지 엄청 비싸게만 느껴지구요.;ㅂ;바쿠만 8, 9권과 클레이모어 18권.다른 작품도 사고 싶은 게 많이 있었지만 엔젤전설에서 말했다시피 이 작가들 그림을 (개인적으론) 이상적으로 보기 때문에..아다치 미츠루의 작품은 밀린 권수가 너무 많아...

방금 어머니와의 대화中..

우유를 마시려고 부엌엘 알짱거리니 어머니께서 내얼굴 한번 슥 보시다가 놀란 듯이 말씀하신다."야~야, 면도 좀 해라! 얼굴 꼬라지가 그기 뭐꼬?""나갈 일이 있어야 면도를 하지요. 면도날 아깝구로 와..""그래도 그렇지, 무신 산적마냥 털이 덥수룩 해가..""뭐 어때요~ 이참에 수염이나 길러볼까? 얼굴도 잘생겨서 수염 좀 있어도 멋있지 않아요?""지랄한...

태권브이!!

완성!장난삼아 붙인 배경이 썩 잘 어울리길레 완성본에도 붙여버렸습니다.채팅하고 놀면서 하느라 꼴랑 명암 넣고 깨작 마무리 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네요.;;비록 실속 없는 아가씨지만, 이성이랑 하는 채팅은 재밌습니다?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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