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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깨기.

...이러니까 사람은 뻘짓을 하면 안됩니다?

끄응~

이제 이만큼 만들었는데..캐터필러밖에 안 남았는데..우왕 좀 무섭..저게 다 몇 개야..하체 튼실허니 이쁘죠??

우오오오~ 완전 폭우!!

우산을 써도 소용이 없어!!몇 발짝 되지도 않는 편의점 다녀오는데 우산을 써도 쫄딱 젖었어!!복도에 울려퍼지는 빗소리는 이게 정녕 빗소리인지 폭격소리인지..시끄럽게 고막을 휘젓고 머릿속을 울려대니 이 또한 공포여라.이런 날씨에 촛불 하나 밝히고 무서운 이야기를 주고받으면 진짜 오줌 지리겠는걸??;;;내일도 계속 이런 날씨라면 영화 보러 나가기 꺼려지는데...

너무 식상해서 남들이 믿어주지 않는 목격담..

말 그대로 너무나도 식상한 목격담입니다.유머게시판이나 토크쇼 등에서 사골 우려먹들 쪽쪽 빨아먹어서 이제 들어도 진짜같지 않은..뭐, 흔한 모습이죠.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날에 노란 우비를 입고 살이 한두군데 부러진 낡은 우산을 쓰고 동네 텃밭에 물조리개로 물 뿌리는 자태는..부산집이 있는 신도시는 한창 개발중일 때 입주를 해서 아파트 주변이 거의 공사판이...

기분도 2맹PARK스럽고 해서..

혼자 영화나 보러 갈까?? 생각하다가 에이~ 관뒀습니다.도저히 심야영화를 볼 기력이 없.....다기 보다는혼자서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을 심야로, 그것도 마지막 시간에, 달랑 4좌석 나간 상영관에서 보고 올 자신이 없습니다..;ㅁ;ㄷㄷㄷ... 생각만 해도 조낸 무섭다능..ㅠ.ㅠ...예전에 '두 사람이다'를 둘이서 볼 뻔했을 때도 무서워 죽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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