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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03135116331&cp=yonhap
그냥 그런 기사구나.. 하고 있었는데 이 문장.. `북한에는 김정일 독재, 남한에는 대중독재 가 판치고 있다' ... 대중이 어떻게 독재를 하지?? =ㅅ=a 나 혼자 둘이 결혼하는거랑 뭐가 달라?? =_=;;;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 덧..
이라고 하지만 사전적 의미는 2 [大衆]
![]() 아직도 사랑이 뭔지 모르는 서투른 40대 가장의 수줍은 사랑이야기.. 랄까요? 신문에 사설칼럼을 연재하며 세 딸을 보살피고 있는 댄.. 고지식하고 가부장적인 모습으로 딸들의 행동에 이런 저런 간섭뿐인 삶입니다. 이거 하지 마라, 저건 아직 안 된다, 아빠말 들어라, 아빠가 킹왕짱이다.. 정말 교과서적인 가르침을 행하는 바른생활 사나이인것 같지만 다소 답답한 면이 있는 댄.. 그 댄이 연중행사인 가족모임에 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입니다. 가족모임에 가서 가족들에게 이리저리 시달리다 어쩌다 서점에서 우연히 마주친 마리에게 첫눈에 반해버려 이런저런 얘기들을 쏟아내다 헤어짐이 못내 아쉬워 전화번호 겟! 하는데 성공한 댄.. 떨리는 가슴을 채 진정시키기도 전에 그녀와 조우하는 곳은 다름 아닌 자신의 집.. 이제부터 댄의 서툰 사랑은 시작입니다,. 동생의 여자친구인 마리에게 연정을 느끼며 동생과 어울리는 모습에 질투도 느끼고 쉬이 전할 수 없는 마음을 안타까워하며 발만 동동 구르기도 하지만 그 모습들은 제 3자가 보기엔 우스꽝스럽고 부끄럽기만 하군요. 아직 어린 둘째딸이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을 인정하지 못 할 정도로 사랑에 인색하던 댄.. 지금 자신의 감정이 사랑인지도 헷갈리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부정하면 할수록 더욱 사랑은 깊어만 가는걸.. 이런 저런 좌충우돌 에피소드 끝에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쵸큼 부끄럽군요. 며칠째 이어지는 가족모임 속에서 사랑에도 눈을 뜨고 딸들과의 갈등도 해소되어 따뜻한 가장의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그 과정은 쵸큼 부끄럽습니다. 역시 양키식 러브코미디는 살짝 감당이 안 되는듯..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부끄러워서..//ㅅ// 스티브 카렐의 기대했던 코믹연기는 별로 없었지만 이건 이거대로 재밌군요. 댄 인 러브 이미지를 찾으려 검색하니 이런 포스터도 보이던데.. ![]() 댄 인 리얼 라이프라... 여기의 댄이 댄 인 러브의 그 댄인걸까요? 의도한 작품이었을지.. 혹은 어쩌다 같은 배우에 어쩌다 비슷한 타이틀인건지.. 괜히 궁금해지는 포스터입니다. 포스터에서 카렐의 눈이 퀭~ 해 보이는게 코믹물은 아닌것 같지만.. ![]() 보지 않을 수 없다!! 천년의 전통(?)을 가진 암살단체인 결사대의 이야기라는 이 영화.. 시작부터 아주 강렬한 액션씬을 선보입니다.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이런 암살자들이 싸우는 이야기구나!! 몇 분 되지 않은 짧은 시간에 아주 강렬한 인상을 남겨준 프롤로그 액션씬! 이것만으로도 후의 이야기들이 매우 기대됩니다. 초반은 주인공 웨슬리의 찌질한 일상을 살짝 엿보는 시간.. 자신의 이상능력을 단순히 병이라고만 치부하며 약에 의지해서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지옥같은 하루를 겨우 겨우 버티는 캐찌질이 모습입니다. 프롤로그의 강렬한 액션씬을 이어가기엔 좀 무리가 있어 보이는 주인공인걸?? 하지만 그런 생각이 채 들기도 전에 편의점에서 졸리누님과 조우하면서부터 또 눈을 떼지 못 하는 총격, 추격전!! 이거거든!! 그저 멍~ 하니 스크린만 바라보게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웨슬리의 암살자로의 수련과정.. 으윽.. 저런 수련과정이라면 솔직히 난 죽고 말겠다..=_=;;; 웨슬리도 느닷없고 격한 수련에 짜증이 난 나머지 한번 대들었다가 모건 프리먼의 감언이설에 다시금 의욕을 불태웁니다. 정말 다루기 쉬운 주인공이라는 느낌?? 겨우 말 몇 마디에 넘어가다니..=_=;;; 드디어 암살자로 완성되어진 주인공의 활약은 극장에서 확인을.. 정말 말도 안되게 멋진 액션들을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보여줍니다! 비굴하게 씨익 쪼개면서 'I'm sorry'라고 외치는 모습은 초반의 캐찌질한 모습으로 직장 상사에게 울부짓듯 절규하는 모습과는 아주 상반된 이미지군요. 이제 좀 주인공다운 모습.. 그리고 그 모습을 뿌듯하게 지켜보는 졸리누님.. 그저 액션이 화려한 영화라고만 생각했는데 뒤통수도 크게 한 번 때려 주십니다. 언제나 옳은 그 사람이..ㅠ.ㅠ... 그리고 그로 인해 이성의 끈을 놓은 웨슬리는 이퀼리브리엄에서의 존 프레스톤처럼 절도있고 노련한 총질로 결사대를 하나 둘... 정말 쉴새 없이 터지는 화려한 액션에 가슴 두근거리며 재밌게 봤습니다. 어느 리뷰에선 '쓰레기같은 영화'라고도 하고 대체적으론 '스토리는 신경쓰지 말고 눈으로만 즐겨라!'고들 하던데 전 눈도 즐거웠고 내용도 꽤나 재밌었습니다. 요즘은 극장의 사운드가 더 좋아졌는지 화려한 건액션에 걸맞게 시끄럽고 요란한 파괴음들이 귀를 아주 자극해줘서 재미 두 배! 극장에서 보길 잘했다는 느낌?? 덕분에 그 요란한 사운드가 많이 놀래키기도 하지만;; 저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을 달라서 보고 난 후의 소감도 다르겠지만 전 아주 재밌고 멋지게 잘 봤습니다. 마음 같아선 한 번 더 보고싶지만 이달엔 핸콕이니 놈놈놈이니 기다리는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살짝 어려울지도..ㅜㅡ ![]()
밥 먹고 들어오는 길에 1층 주차장에서 눈에 띈 그 아가씨..
등까지 내려오는 까만 생머리에 하늘하늘한 노란 끈나시 원피스를 입고 파스텔톤의 파란 우산을 펼쳐든채... 누구를 기다리시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순정만화에나 나올법 한 고운 이미지던데.. ... 안타깝게도 얼굴이 현실을 부정하지 못 하더라..[..] ![]()
왜 횡단보도에서 혼자 멀뚱 멀뚱 신호를 지키는 내 모습이 바보같이 느껴질까??
보행자 신호 기다리는게 어디가 어때서?! 뭐가 그리 급한지 모두들 당연한듯이 무단횡단을 하고 있는 와중에 혼자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고 있을라 치면 참 어색합니다;; 혼자 착한척 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무단횡단을 전혀 하지 않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는 눈이 많다거나 그리 급하지 않은 경우엔 신호를 기다리려고 하는데 말이죠. 그 많은 보는 눈들이 다들 무단횡단자의 눈이라는건 좀 아이러니..=_=;;; 이거.. 보는 눈이 많으니 나도 무단횡단을 했어야 하는 걸까?? 근데 그 사람들 다 건너고 나니 보행자 신호로 바뀌어 주는걸.. 더 뒤쳐질 것 없이 어울려서 잘 걸어갈 수 있는데 말이죠. 신호를 기다리는게 급하거나 덥거나 지칠땐 무지 귀찮은 일 일수도 있지만 그 잠시를 못 참고 무단횡단을 한다고 더 빨리 가는 사람 거의 못 봤습니다..=_=;;; 조금만 빨리 걸으면 금새 따라 잡는걸.. 물론 눈 앞에 몇 시간만에 한 번 오는 버스가 있다거나 평생의 이상형이 지나간다거나 돈 만원짜리가 굴러간다거나 해서 놓치기 싫은 긴박한 상황이라면 이해는 하겠지만 뭐가 그리 급하다고 무단횡단을 그리 밥 먹듯 쉽게 할까요?? =ㅅ=a ![]() 신호등 앞에서 보행자 신호 기다리는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상황은 적어도 벌건 대낮엔 좀 없었음 좋겠습니다. 뻘쭘하다능~~
무기력..
12시 좀 넘어서 일어나서 지금껏 아무것도 안 하고 있..=_=;;; 무기력 무기력~ 아아.. ![]() 이제 정신 차리고 영화나 보러 가야지.. 졸리누님 알현하러 갈거라능~! 예매도 완료!! ..근데 옷 갈아입기도 귀찮... ![]()
오늘이 무슨 날이고 하니!!
해수욕장 개장일!! 입니다. 뭐, 나랑은 상관 없을듯 하지만.. 그래도!! 오늘부터(?) 해수욕장엔 비키니 아가씨들이 넘실거린다능~ (정말? 벌써??) ![]() 만날 사진으로만 보기 보다는 살아 숨쉬는 생생한 비키니를!! ![]() ..부산집에나 다녀올까... ![]() 하지만 간다고 뭐 우짤라고... ..만질 수 없는 비키니는 안 보니만 못 하니..ㅇ<-< ![]() ![]() ![]() ![]()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아직도 남은 페이지는 많고.. 설마 오늘도...?? ..우에노 쥬리를 못 본지도 꽤 오래 되었군요..ㅜㅡ 아직 보지 않은 작품이 하나 잠자고는 있지만 이상하게 그건 보기가 꺼려집니다. 쳇.. 감히 우리 쥬리를.. (엉?) 어서 신작으로 다시 한번 발랄한 웃음을 보여줬음 좋겠습니다..=ㅂ= 쥬리의 환한 웃음은 기막힌 포션이라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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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럴리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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