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택배. 내가노는이야기


프라모델이 잘못 왔던 메빌은 이번엔 제대로 왔다.
반송 택배가 영등포에서 움직이질 않길레 이번주에 받긴 힘들겠다 싶었는데, 의외로 오늘 왔네.
교환이 가는데 3일, 오는데 하루 걸렸다. 왜지?


예약해뒀던 반다이 클럽G 쿠쿠루스 도안의 섬 버전 HG가 왔는데, 자쿠도 함께 발송했다는데 건담만 왔다. 이건 또 왜지??
송장번호로 조회해보니 건담은 조회가 되는데 자쿠는 조회내역이 없긴 하다. 접수만 하고 순차적으로 보내려다 밀린 건가. 다른 사람들도 자쿠는 아직 못 받았으면 그러려니 하려 했는데, 페북에 자쿠를 받은 사람이 보이네.
발송문자가 같이 왔어도 받는 날짜는 다를 수도 있다던데, 다음주엔 오려나?
사실 자쿠가 주 목적이었고 건담은 꼽사리였어서…. 건담이야 오리진 건담 색놀이에 불과하지 않나. 오리진 건담 아직 안 샀지만.
이참에 사야겠다. 어차피 전기형, 후기형을 만들려면 건담이 둘은 있어야 하는데.
오리진 프라 시리즈는 답지 않게 먹선까지 넣어가며 만들고 있었는데, 이제 그것도 귀찮다. 그냥 만들어야지.
마침 쓰던 먹선펜도 거의 다 써가는데.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77504
3108
2546310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