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 내가노는이야기


모장혼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이다. 하이레졸 카피.
모장혼 아스트레이가 잘나왔다고 해서 한번 만들어볼까 했었는데, 마침 사려던 때에 블프가 나온다고 하기에 잠시 참았다가 발매됐길레 사봄.
모장혼이 아니더라도 하이레졸 아스트레이는 워낙 잘나와서 한번 더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역시 반다이껀 비싸니까….
하이레졸 아스트레이라면 파워드 레드를 사고 싶긴 했지만 워낙 타이밍이 안 맞아서 여태 못 샀네.

모장혼 아스트레이 박스가 작다 작다 하더니 정말 작다.
아니, 작나? 타블렛이 꽉 찼는데. 다른 대륙제 프라들이 워낙 박스가 커서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는 듯.
일반적인 건프라 박스만큼은 되네.


알차게 가득 찬 런너들. 하이레졸에는 없던 베이스도 들어있다.


사출색은 하이레졸처럼 흰색, 회색 투톤,


프레임의 파란색도 투톤으로 잘 분할되어 나왔다.
런너에 부품 배치가 하이레졸이랑 같을지는 모르겠네. 프레임이 완성되어 있던 하이레졸이 반해 이건 프레임도 조립해줘야 하니.

어느 샵에서는 데칼도 넣어준 모양이던데, 아쉽게 데칼이 없다. 하이레졸 레프도 씰이 들어있긴 했는데.
쓰지도 않을 거면서 없으면 또 허전하고 그런게 데칼이네.

프라탑 허물겠다면서 또 늘어서 큰일이지만, 그러니까 빨리 까야겠다.
주말에 까볼… 수 있을까?;

덧글

  • 바이올렛 2022/08/07 01:47 # 답글

    요건 하이레졸 파란색 카피인가요?
  • TokaNG 2022/08/07 10:44 #

    네. 지금 조립중인데 조립감도 꽤 좋고 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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