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마크로스 F 시리즈?! 장난감★이야기


반다이에서 또 재밌는 제품을 발표했다? Tiny Session… 타이니 세션?? 예전에 BTS가 타이니 탄 시리즈로 나온 적이 있는데, 그 타이니의 어나더 버전인가?
SD 마크로스 F시리즈다.


제품의 세 가지 특징중에 첫번째로 3cm 남짓한 작은 크기의 귀여운 히로인 캐릭터가 있고,


두번째로 발키리는 SD면서도 설정처럼 3단변신이 가능한데다,


세번째로 캐릭터를 발키리에 태울수도 있는 등 갖고 노는 재미가 있나보다.

그런데 타이니 시리즈면… 그냥 완성품인가? 식완처럼 스티커 덕지덕지 조립품은 아니겠지?


7월 28일 예약개시. 현지는 다음주에 예약 뜨나?
마크로스 시리즈가 국내는 정식 수입이 되던가? 판권 문제로 해외판매가 안되다가 최근에는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반몰에도 뜰까 모르겠네.


왜 알토기와 셰릴이 세트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알토기와 셰릴 놈.
알토는 란카랑 짝궁이 아니었던가? 초반에만 잠깐 보다 말아서 모르겠네.


어쨌든 셰릴 놈이다. 제복 입은 모습이네. 작중에선 셰릴이 참 멋졌는데, 좀 오묘한 인상이다.
크기가 30mm, 즉 3cm에 불과한 작은 사이즈라서인가? 디테일이 썩 좋진 않다.


하지만 발키리는 파이터, 거워크, 배틀로이드 형태가 꽤 그럴싸하게 재현됐네.
이것도 물론 크기와 비율의 한계로 완전변신이 아닌 분해 재조립, 일부 파츠교환식 변신이지만. 허벅지쪽엔 골다공증도 보이네.


베이스도 포함되는 모양이다. 마크로스는 공중에 띄워야 제맛이긴 하지.


캐릭터와의 조합 예시. 콕핏은 해치가 통째로 분리되나? 제대로 된 탑승형태는 아니지만, 재밌는 방식이다.


알토기 구성품은 이만큼. 역시 머리는 교체식이네. 완전변형 SD 제품도 없진 않던데.


그리고 미셸기와 란카 리. 오즈마기가 아니라 미셸기부터? 조합의 기준을 모르겠네.


란카는 애니에선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피규어는 더 귀엽긴 하다.


미셸기도 잘생겼었네.


미셸기 구성품. 알토기랑 같음. 무장은 다르지만.


이 둘이 첫번째 세트인지, 이 둘로 끝인지 모르겠지만, 꽤 재밌게 잘 나온 것 같다.
스컬 소대 편대비행을 구성할 수 있게 되면 멋지겠네.

마크로스 시리즈도 한두개쯤 갖고 싶긴 하지만 프라모델은 내구성이 약하고, 완성품은 시리즈도 너무 많은데다, 이것저것 다 멋져보이기도 하지만 비싸기도 비싸서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던데 이건 가볍게 사볼 수도 있겠다.
마크로스라면 스페이스 간담 브이의 그 히카루기가 진리긴 하지만, 마크로스 F도 잠깐이나마 애니를 봤어서인지 퍽 정이 가는 편이네.
가격이 45,000원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그게 세트 가격인지, 각각인지…. 발키리는 세 개 사서 형태별로 전시해야 하는데.
품질이 어떨지 궁금해진다. 하나정도 사볼까…?


발매는 11월 예정. 반몰에 뜨는거 보고 사던지 말던지 해봐야겠다.
알토기가 참 멋져서 초합금이든 프라모델이든 뭐든 하나 갖고 싶긴 하다.
모든 마크로스 제품중에 DX 히카루기가 가장 갖고 싶긴 하지만….
재질이나 품질이 넥스엣지정도만 돼도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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