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 별이 빛나는 밤에 - 빈센트 반 고흐. 장난감★이야기


레고는 딱히 안 모으는 편이지만(레핀 볼트론은 있지만 논외로 하고), 이건 정말 탐난다.
아니지, 사실 레고가 이것만 탐났던 건 아니지.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 별이 빛나는 밤에.
이제는 하다 하다 명화까지 레고로 재현하고 있다. 굉장허네, 레고.
레고를 딱히 사거나 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건 정말 하나쯤 갖고 싶어진다.
이쁘기도 이쁘고, 테마가 테마인 만큼 장난감스럽다는 생각도 덜하고. 기발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중에서도 좋아하는 작품이라. 그러고보니 직소퍼즐 사놓은게 있을 텐데? 어디 갔지…??

레고가 블럭놀이중에서도 기발하기로는 으뜸인지라,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무지 많았지만…
너무 비싸.
그런데 이건 정말 이쁘네.

근데 저건 액자까지 레고인가? 액자는 별매인가??

덧글

  • tarepapa 2022/07/07 14:04 # 답글

    공식 샵 사진 확인해보니 액자까지 레고 조립식으로 포함된거 맞네요
  • TokaNG 2022/07/10 08:21 #

    오, 역시...
    진짜 만들어서 벽에 걸어두면 분위기 있고 좋겠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82504
3108
2546315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