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모방 울트라맨 세븐. 장난감★이야기


차원모방 울트라맨 세븐이다. 이제 진짜 울트라맨 콜렉션 끝. 울트라맨 신지로 넨도로이드만 받으면…. 넨도로이드로 에이스랑 세븐만 안 나오면….
이번에도 가슴팍을 본뜬 박스아트가 인상적이다.


뒷면에는 작례사진들. 역시 코팅판으로 구성되었다.


울트라맨 세븐은 무장이 많아서인지 박스도 더 두꺼워졌다. 1.5배정도?


박스를 슬라이드식으로 꺼내면 글자가 적힌 빨간 덮개도 여전함.


박스가 두꺼워져서인지, 이번엔 덮개가 4면으로 다 감싸고 있다.


덮개를 걷어내면 전 시리즈와 다를리 없는 사출색의 푸짐한 런너들. 빨간색이 다른 울트라맨들보다 많아서 싼티도 많이 나겠다.


본체 외에 추가된 무장 런너만 해도 이만큼. 전용손도 많이 추가된 듯.


에이스와 마찬가지로 코팅된 매뉴얼과 무장에 붙을 것까지 더해져 더 많아진 데칼.


매뉴얼에도 작례사진들이 꼼꼼히 실렸다. 박스 뒷면의 사진이랑 별다를 건 없네.


Led는 이번엔 좀 적은 딸룽 두 개. 머리랑 가슴에만 딱 들어가는 모양. 그 큰 무장에 들어가는게 없나?
그리고 이번엔 이펙트 파츠도 없네. 아무래도 울트라맨 특유의 필살기보단 칼 같은 무장으로 주로 싸우니.

이제 울트라맨 세븐까지 생겼으니 후딱 만들고 싶은데, 프라질 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요즘.
애가 잘 때나 겨우 조금 만들 수 있는데, 애 재우고 프라를 꺼내면 금방 또 깨기 일쑤라 진도가 영 안나간다.


엘가임도 팔 하나 남겨두고 며칠째 방치중. 애가 너무 늦게 잠들면 나도 피곤해서 프라질은 다음 기회에.

과연 세븐은 언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무장도 많아서 에이스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은데.
엘가임 팔 한짝은 언제 달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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