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장혼 겟타 - ing. 장난감★이야기


모장혼 데볼루션 겟타 조립중이다.
옵션세트인 날개랑 꼬리부터 만들었었는데, 손가락만 아프고 조립감이 좋지 않아서 낭패다 싶었더니 본체가 만회해준다. 이렇게 쉽게 만들어질 것을.
아직까진 결합은 튼튼하고 움직임은 부드러워서 계속 이대로만 만들어진다면 본체는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다.
군데군데 언더게이트가 적용되긴 했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게이트 자국도 많음.
그래도 부품이 크고 알차다 보니 덩어리감이 좋고 무게감도 있다. 어깨뽕 베리 묵직. 나중에 잘 서있으려나….


얼굴은 사진상으로는 뭉툭해 보이지만 실물로 보면 크기가 작아서 그리 신경쓰일 정도는 아님.
그냥 아주 무난한 대륙킷 정도. 대륙제 프라가 엣지를 날카롭게 잘 살린 경우도 있지만, 대체론 엣지들이 많이 죽어서…. 엣지 살리기는 용도자가 제일이었는데.

할 말은 날개랑 꼬리 등 옵션 파츠에서 많았지만 사진을 안 찍어놔서 포스팅은 여기까지.
빨리 마저 만들어서 마무리하고 싶은데 아기가 자꾸 덤빈다.
애 잘 때 틈틈히 만들어야지.

덧글

  • 루루카 2020/11/01 10:15 # 답글

    드디어 아이가 덤비는군요?!
  • TokaNG 2020/11/07 14:30 #

    그렌라간을 만들 때도 런너를 몇 번이나 강탈당했습니다.
    부품 부러지는 것도 염려되지만, 뾰족한 것에 찔리거나 긁힐까봐 더 조심스러운….
  • 포스21 2020/11/01 15:38 # 답글

    크.. 좀 빨리 주문했으면 나도 받았을 텐데.. 기약이 없네요
  • TokaNG 2020/11/07 14:30 #

    저런… 아직 못 받으셨어요?
    어째서….
  • 바이올렛 2020/11/03 18:27 # 답글

    요놈도 얼른 만들어야 하는데 계속 다른 것에 밀리네요. 애기... 애기가 우선입니다.^^
  • TokaNG 2020/11/07 14:31 #

    만들다가 애 보다가 만들다가 애 보다가, 난리도 아닙니다.
    게이트 다듬은 부스러기가 애 한테 튈까봐도 조심스럽네요.
    그렇다고 애는 안 보고 방구석에서 혼자 만들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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