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그런이야기

예전의 포스팅들을 보면 짤방도 적절하게 쓰고 글도 나름 재미있게 써놨는데, 요즘 포스팅은 장난감 일색인데다 글도 어수선해서 예전만 못하다.
예전의 재미있는 글을 쓰던 나는 어디 갔는가.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포스팅을 많이 하다보니 적절한 짤방이 없어서 더 심심해졌다.

장난감 포스팅도 요즘은 일시중단 사태.
몇 장 안되는 사진을 찍고 보정도 없이 포스팅에 올리며 짧은 글 몇 마디 쓰는 것도 버거울 정도로 지친 요즘이다.
새로 늘어난 장난감이 많아져서 빨리 자랑하고도 싶은데….

글을 오랫동안 안 쓰다보니 문장력이 약해져서 이제는 잡생각을 늘어놓는 포스팅도 못하겠다.
예전의 글들을 보면 이걸 내가 쓴게 맞나 싶고….
문장력 하니, 책을 읽은지도 오래네. 그래도 한때는 한달에 두세권씩 꼬박꼬박 읽었는데.

점점 정서적으로 매말라가고 있는 기분이다.



덧글

  • 알트아이젠 2020/08/12 23:46 # 답글

    아직까지 몇년단위로 미개봉 피규어가 쌓여가는 모습을 보니까, 남 이야기가 아니네요.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저도 힘내겠습니다.
  • TokaNG 2020/08/28 19:02 #

    감사합니다.
    애 키우면서 블로그에 포스팅 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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