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X 옵티머스 프라임! 장난감★이야기


왔다!!
작년 셀프 생일선물로 지른 범블비 버전 3A DLX 옵티머스 프라임.
근 9개월만의 만남이다. 이번에도 남들보단 조금 늦게 받긴 했지만, 애써 잊고 있으니 오긴 하네.
박스아트부터가 강렬함.


범블비처럼 꺼내지 않고도 바로 제품을 확인할 수 있게 뚜껑이 열린다. 사진으로 보던 그 모습 그대로네~.


빠르게 꺼내봄. 크다. 생각보다 크네.
그리고 굉장히 디테일함.


많은 사람들이 극찬한 뒷모습도 멋짐. 허리를 숙였을 때 드러나는 디테일도 좋다.


얼굴도 잘생기고.
가슴의 창은 짙게 썬팅이 되어있어서 내부가 전혀 보이지 않음.

좀 더 찬찬히 둘러보고 싶었는데, 꺼내자마자 아기가 칭얼대기 시작해서 빠르게 집어넣고 애 보기 시작.
오늘 드디어 아기가 집으로 입성해서 본격적인 육아의 문이 열렸다.
완성품 둘러볼 시간도 안 주는데, 이제 한동안 프라질을 할 수 있을까….
이래놓고 또 바로 어떻게든 하겠지만.

옵티머스 상세보기는 다음 기회에 계속….

덧글

  • 알트아이젠 2020/03/25 23:24 # 답글

    저는 고민하다가 철기강 옵티머스 프라임을 선택했는데, 이 녀석도 매우 멋있네요.
  • TokaNG 2020/04/02 14:03 #

    철기강은 가격이 거의 두 배…ㅠㅠ.
    그것도 처음 발표됐을 땐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 그리 비쌀 줄은 몰랐죠.
  • 바이올렛 2020/03/26 15:16 # 답글

    까오~ 요놈 때문에 범블비를 먼저 질렀는데 아직 사진도 못 찍고 있네요. 담달 재입고라는데 눈치만 살피고 있습니다.^^
  • TokaNG 2020/04/02 14:04 #

    범블비 때 한번 겪어서 이번엔 그냥 잊은 듯이 있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는 기분이라 더 좋네요.
    디테일이 정말 후덜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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