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 흑봉이 왔다. 장난감★이야기


원래 지난 주말에 콤바트라랑 같이 왔어야 했는데, 무슨 이유인지 밀려서 오늘 도착.
나 말고도 주말에 못 받은 사람이 더러 있긴 하더라.
크로스본 시리즈를 (해골이 붙어있어서) 워낙 좋아하는데다, 그중에도 특히 좋아하는 X2라서 예약하자마자부터 기다렸는데….


짙은 기본사출색과, 그로 인해 더 튀어보이는 노란색 런너가 반가움.
X1에서는 노란색이 주황색에 가까울 정도로 진해서 별로였는데, 차라리 이렇게 밝은 노란색이 보기 좋다. 이런 포인트색도 차이가 있어서 X1과 X2를 나란히 세웠을 때 위화감이 좀 있음.


이마의 해골과 가슴의 고리는 흰색으로 따로 사출되었는데, 어깨 고리는 흰색이 아니라서 아쉽다.


픽스처럼 어깨 고리도 흰색이면 더 이뻤을텐데. 기왕 흰색 짜투리 런너 넣어주는거 부품 두 개만 더 추가하지.
X1을 하나 더 사서 저 부품만 떼올까…. 어차피 애꾸 버전도 하나 만들고 싶고.


크로스본 X2 X 2다.
사실 MG도 있고 HG도 있지만. 그러고보니 흑봉이는 죄다 클럽G였네. 프라는 구판 SD 말곤 싹~ 다…. 아직 흑봉이가 나오지 않은 SDCS조차 클럽G일까 무섭다. 이대로 영영 안 나올까도 무섭….

덧글

  • 바이올렛 2020/01/22 20:38 # 답글

    해골~ 해골~ 풀크로스를 내어 달라~^^
  • TokaNG 2020/01/30 00:37 #

    한정만 아니면 참 좋을 텐데요….
    그러고보니 HG 풀클로스도 아직 안 만들었네.;
  • 알트아이젠 2020/01/22 22:13 # 답글

    중후한 컬러링이 멋진 X2군요.
  • TokaNG 2020/01/30 00:38 #

    역시 어두운 색이 좀 더 묵직한 맛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멋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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