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몽 - 라스트 오더. 만화책☆이야기


총몽의 2부격인 라스트 오더다. 얼마전에 완결편 박스세트가 예약받길레 냉큼 주문했었다. 생각보다 완결까지 빨리 나왔네.
라스트 오더 권수가 좀 되는 줄 알았는데, 6권으로 완결이다. 잠깐 훓어보니 권말에 단편들도 수록된 것 같은데… 본편이 그리 길진 않았었나?
여전히 표지는 매끈하고, 무게는 무겁다. 여섯 권인데 옛날 만화 스무 권 정도 되는 듯한 무게감이다.


역시 완전판은 박스세트가 제맛. 가지런하게 꽂힌 모습을 보니 괜히 흐뭇하고…. 슬램덩크나 H2 등도 박스 세트를 새로 사야지 하면서 여태 못 사고 있다. 진짜 언제 사지?


박스 디자인은 전편과 같이 깔끔. 튼튼한 하드보드지로 만든 박스라 무거운 책을 꽂아둬도 버틸만 하다.


총몽과 함께.
표지 디자인이 살짝 바뀌어서 통일감은 좀 없네. 총몽 폰트만 똑같고 권수 표시, 작가이름도 폰트며 크기가 다 달라졌다. 기왕이면 스타일이 통일성이 있는게 좋은데.


박스 뒷면 그림은 똑같음.

총몽도 이제 2부까지 나왔다. 1부도 다시 봐야지 하면서 채 못 읽었는데.
이제 3부만 나오면 되나? 이러다 3부까지 다 사야 다시 읽기 시작하겠다.

덧글

  • 암흑요정 2019/12/26 17:04 # 답글

    완전판 이전의 라스트 오더 단행본은 19권.
    아직 절반도 넘지 않았습니다.
  • TokaNG 2019/12/28 15:36 #

    아, 그렇군요. 역시..
    덧글을 보고 만화책 확인하니 다음 권에 계속... 이라는 문구가 있네요. 박스세트가 나오길레 완결인 줄 알았는데...
    길어져서 중간에 끊었나보네요. 이만큼이 한 번 더 나와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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