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G 도착. 장난감★이야기


언제 예약한지도 모를 정도로 잊고 있었던 클럽G가 또 도착했다. MG F91 건담 2.0 해리슨 전용기.
F91 해리슨 전용기는 묘하게 인기가 없는지, 인증샷을 보기가 힘들다.


해리슨기 특유의 짙은 청색 사출색이다. 구 MG에 비해 좀 채도가 낮고 명도는 더 밝아진 느낌.


일반기와 달라진 색 배치를 재현하기 위해 추가된 런너들이 좀 있다.


해리슨기 특유의 노란 라인들은 습식으로 재현되었네. 어깨의 넘버링까지.
차라리 건식이나 씰이라면 붙여줬을 텐데, 습식이네…. 패스해야겠다.

박스아트도 그리 멋지지 않고, 메뉴얼은 일반판 그대로에 사출색 바뀐 부분만 별도로 들어있어서 오랜만에 제대로 된 클럽G를 보는 것 같다.
크로스본 X0랑 F90 건담은 너무 일반판스러운 호화 구성이었다. 클럽G는 이렇게 허술해야지.

HiRM 갓 건담도 빨리 만들고 싶은데 이것도 빨리 까고 싶네.
뭘 먼저 깔까 하다가 둘 다 미루겠는데, 또.

덧글

  • 포스21 2019/11/03 01:21 # 답글

    반다이 습식은 영 아니죠. --; 건식이나 스티커는 그럭저럭 만들면서 습식은 왜 그모양인지...
  • TokaNG 2019/11/11 14:15 #

    일단 습식은 붙이기도 귀찮고….
    마크 세터도 부산에서 안 가져와서 더더욱 붙일 일이 없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87101
708
2143611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