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는 뜯었다. 장난감★이야기


다반 PG 아발란체 엑시아, 뿔도 생겼으니 냉큼 봉지는 뜯었다.
번거롭기만 한 led 유닛은 이웃에게 보내버리고 간단하게 프레임부터. 아직까진 무난하게 조립된다. 이상하게 손가락은 얼얼하긴 하지만. 딱히 끼우기 힘든 곳도 없었는데 왜….


파일럿 디테일이 다 뭉개졌다. 팔다리는 아주 앙상함. 유령이 앉아있는 줄.

런너가 많아서 각 파트마다 필요한 런너 찾는 것도 힘들다. 봉지에 마구잡이로 담겨서 일일이 알파벳을 확인해야….
이런 속도라면 하루에 한 파트씩, 며칠이나 만들어야 완성할지….
만들다 보면 다 쓴 런너도 생겨서 좀 수월해지겠지.
어쨌든 봉지는 깠고, 일단 조립 시작은 했다.
시작이 반이라 하니, 벌써 반 만들었네.

덧글

  • 포스21 2019/09/24 08:39 # 답글

    흠... 대륙제 프라 만들때 세척하고 하시나요? 전 예전엔 꼭 세척했는데... 요샌 귀찮기도 하고 해서....
  • TokaNG 2019/09/30 20:21 #

    전 귀찮아서 한번도 세척해본 적이 없습니다.
    용도자나 다른 업체들은 그럭저럭이지만, 다반 킷은 꼭 만들고나면 손이 끈적거리긴 하더라구요.
    허연 가루도 많이 묻어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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