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은 구했다. 장난감★이야기


뿔 끝이 부러졌던 PG 아발란체 엑시아에 달아줄 멀쩡한 뿔은 구했다.
혹시나 싶어 공방을 운영하는 형에게 공방에 PG 엑시아 리페어를 만들고 남는 뿔 굴러다니는게 없냐고 물으니 마침 있다길레 주말을 이용해 냉큼 받아왔다.


뿔만 가져올까 하다가 혹시 몰라 남은 외장 전부를 가져옴. 다반껀 엣지가 뭉개진 경우가 많으니 바꿔낄 수 있는 건 바꿔야지.


그리고 PDF 파일로 다운받은 메뉴얼도 출력해옴. 공방에 프린터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한 장에 두 페이지씩 출력했는데도 장수가 꽤 많네.
쓸데없는 표지랑 설명페이지는 건너뛰고 런너소개부터 뽑았다.
대충 런너 개수는 세어봤었지만, 부품이 제대로 있는지 다시 봐야….
근데 런너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조금 대조해보다 포기. 만들다 보면 알겠지.

이제 뿔도 생겼겠다, 메뉴얼도 뽑았겠다, 만드는 일만 남았는데…
다시 봐도 런너 너무 많다. 벌써부터 좀 질리는데?


PG 엑시아 어떻게 만들었지….

덧글

  • 포스21 2019/09/22 07:02 # 답글

    크... 어쨌든 잘 처리 되었네요
  • TokaNG 2019/09/22 22:53 #

    생각보다 금방 구해져서 다행었습니다.
  • 알트아이젠 2019/09/22 10:33 # 답글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 TokaNG 2019/09/22 22:53 #

    그러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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