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몽 - 완결. 만화책☆이야기


미뤄왔던 총몽 3~5권을 샀다. 외전도 함께.
이걸로 총몽 일단 완결이다.
라스트 오더도 곧 나오겠지? 그것 말고도 시리즈가 더 있다고 들었는데….



5권은 외전과 함께 초판한정 박스 세트로 나와서 이것 때문에라도 급하게 샀다. 박스 세트가 보관은 참 용이함.
하드보드지로 꽤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5권과 외전 표지는 이런 그림. 박스 한 쪽이 5권 표지랑 같은 그림이었네. 타이틀 로고 정도만 박아놔도 볼만했을 텐데. 하긴, 타이틀이 좀 심심하긴 하다.


1권부터 깔끔하게 들어간다. 좀 타이트하긴 하지만.
총몽은 책 한 권 한 권 무게도 만화책 치고는 상당해서 여섯 권을 담으니 박스 무게가 엄청나다.
만화책 품질이 좋아지는 것도 좋지만, 종이를 고급스럽게 한다고 압축을 많이 해서 무거워지면 좀 곤란하긴 함. 무거워서 휴대하기도 힘들고(가뜩이나 요즘 책들은 판형도 커졌는데), 이사라도 할라 치면 수백, 수천권 되는 책을 어찌 다….
어우야~ 상상만 해도 벌써 아찔하다.
만화책은 작고 가벼운게 좋음. 그래야 자주 읽히고.
책이 크고 무거워지니 큰맘 먹고 읽어야 되는 수준이다.

이제 라스트 오더 나오기를 기다려야지. 그건 한번도 못봤는데.

덧글

  • 포스21 2019/08/22 18:28 # 답글

    이전 판을 여러권 가지고 있는데... 꼬이네요. -_-
  • TokaNG 2019/08/22 20:13 #

    전 다행히 구판을 한 권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동안 계속 사고 싶었는데 이렇게 완전판으로 깔끔하게 모아지니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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