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 장난감★이야기

반다이제 풀메탈 패닉 암 슬레이브들이다.
예전에 아바레스트는 이미 산 적이 있지만, 건즈백들을 언제고 사야지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장터에서 하나 가격에 세개 세트를 득템했다.
애초에는 세트로 5만원에 나온 물건이었는데 장터 마감 때가 가까워지면서 떨이로 후려쳐서….
직접 장터에 가진 못했지만 현장중계를 하며 대리구매 해준 형님 덕에 좋은 가격에 세트 장만에 성공했다.
이제 월말에 나올 반다이 레바테인이 더 기다려짐.


역시 모아두니 더 뿌듯. 아바레스트만 있을 땐 되게 허전했는데 이제야 가득 차 보인다. 실제로도 책상이 가득 참.


흰색이 많아서 화사했던 아바레스트와 달리 채도 낮은 쥐색 위주라 다소 칙칙해진, 양산기 다운 사출색이다.

레바테인까지 마저 사면 한꺼번에 만들까….
마침 어제 반다이 아발란체 엑시아를 까기도 했고.

덧글

  • 루루카 2018/10/18 08:59 # 답글

    대량 생산 체제!?
  • TokaNG 2018/10/18 13:22 #

    하지만 게을러서 과연...
    저것 말고도 만들게 산더미인데.;;
  • 포스21 2018/10/18 09:28 # 답글

    큭 3개를 1값이라니 부럽네요
  • TokaNG 2018/10/18 13:22 #

    원래 3만원까지 떨어졌었는데 제가 찜! 하는 순간에 오천원 더 떨어지더라구요.
    나이스 타이밍이었습니다.
  • 바이올렛 2018/10/19 15:45 # 답글

    별관심 없던 녀석도 가격만 착하면 구매충동이 생긴다죠. 득템 축하드립니다. 관심은 없는데 손맛은 궁금하네요.^^
  • TokaNG 2018/10/29 15:51 #

    아기자기하니 재밌네요. 부품분할이 반다이 프라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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