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장난감★이야기


드디어 MG 아발란체 엑시아가 왔다. 엄밀히는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지만 아발란체만 붙어도 이미 이름이 길다.
클럽G는 아니었지만 예약을 해놔서 그런지 클럽G인 것 같은 느낌.
클럽G 아니었지, 이거?;


예약특전으로 베이스를 하나 줬는데, 그다지 좋은 사은품은 아닌 것 같다.
괜히 이걸 욱여넣느라 박스만 짜부라졌다. 택배박스가 딱 맞는 사이즈던데.


아발란체 엑시아에 대쉬 파츠는 선택조립이 가능한데, 여태 다 대쉬로 만들어놨으니 이것도 대쉬로…. 이게 안나왔으면 반다이 아발란체는 대쉬 파츠도 없는 무등급을 살 뻔 했다. 아마 그랬다면 다반이고 용도자고 다 대쉬 파츠를 떼어버렸을지도.


아발란체의 추가 파츠가 볼륨이 꽤 되는지, 기존 엑시아보다 박스가 높아졌는데도 가득 찼다.
MG 엑시아를 만든지가 하도 오래 되어서 다시 만들어도 새로운 기분일 것 같다.


용도자 아발란체는 이제 머리만 달아주면 되는데, 오랜만에 참수건담이 부활하는가….

슈미프들도 그렇고, 내일이면 갓마즈도 오는데 언제 다 만드나 싶고….
미개봉을 좀 줄일 때까지 한동안 완성품으로 전향하려 해도 프라 신제품들이 너무나도 구미가 당기는 요즘이다.
반다이 뿐만 아니라 다들 너무 열일 함.
내 지갑 털어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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